'인대 파열' RM, 깁스에도 포기 없다…공연 3시간 전 보인 '의지'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9OOJmj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74483b44be481381756b7de2880fd671a17e4b30fbca6b9c0928870a111cf" dmcf-pid="Bg2IIisA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 빅히트 뮤직, RM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73028276jdtj.jpg" data-org-width="640" dmcf-mid="71ZnnbJ6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73028276jd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 / 빅히트 뮤직, RM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d4074812c4898af1263505c006a65902bf0eaa71821e6af0e307eb09028591" dmcf-pid="baVCCnOcm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발목 부상에도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20f02cb7102adcab89f82b3e3b0d4d40c6e785b98023f9936a80f2644c53f4" dmcf-pid="KNfhhLIkmW" dmcf-ptype="general">RM은 21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발에 깁스를 한 채 무대 위에 선 캐릭터가 담겼다. 화려한 조명이 캐릭터를 비추고, 관객을 형상화한 듯한 이미지가 더해지며 공연을 앞둔 긴장감과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3393d94aefd4a5f536008b1f06401425fd6c4d44ce93f8fab25b826029eba17" dmcf-pid="9j4lloCEOy" dmcf-ptype="general">앞서 RM은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이 내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8410e4abeaa90efd6b79d670e8e381ef29baa8d82b78dbc072af7f25f2d6d" dmcf-pid="2bYee7MV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M / 마이데일리, RM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73028497rekv.jpg" data-org-width="640" dmcf-mid="zGMYYcyO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73028497re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M / 마이데일리, RM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29cf17e19f33f707d1bdd1b18ee1a8316d00a4cae655a5d453a6de8b737828" dmcf-pid="VKGddzRfw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RM은 무대에 서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의 컴백 무대인 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으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05d508d5fee3760ff41fde4bdd53afd046dc33a1da2ebee107629c84a18387" dmcf-pid="f9HJJqe4wS" dmcf-ptype="general">공연을 약 3시간 앞두고 공개된 이번 이미지는, 기다려준 팬들 앞에 반드시 서겠다는 RM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d833f0938e8563c6db6d0e993ce27d8a986b8b4baa378071e90a1e1929997b13" dmcf-pid="42XiiBd8Dl"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했다. 오늘(21일) 오후 8시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사 장기화된 박나래, 복귀 언제쯤 가능할까 [MD이슈] 03-21 다음 18살 소녀 동메달리스트 "훈련비 마련하려 알바 뛴 母에 '1억 포상금' 드릴 것"(전참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