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장기화된 박나래, 복귀 언제쯤 가능할까 [MD이슈]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vRRux2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c8bde71044c1688eb1934ff7e32160ef49719adcd459d50bb9efccecb30bf" dmcf-pid="Z9Tee7MV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73026149hyqg.jpg" data-org-width="640" dmcf-mid="Hxmff52u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173026149hy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b231cf15804c7280a368669ed5b343896252cd076741ce16b4ce3f6f5512b" dmcf-pid="52yddzRf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경찰 수사가 장기화되면서 향후 방송 복귀 시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2f34e29a4300ff41fc6dabcb9cf9797618f8d84de73e50e661c50172e65aeb8" dmcf-pid="1VWJJqe4wU" dmcf-ptype="general">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과 관련해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는 지난달 첫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두 번째 소환 조사다.</p> <p contents-hash="c3fe3e94eef5cdb1a7e0eb0168b7fec33084fc062a0f1ec54b2eb1a40e46053c" dmcf-pid="tfYiiBd8wp"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전 매니저 측은 폭언과 함께 술잔을 던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8767cb74966ecf185db04667d7c627ebc27fb966851daf18e96b006e2eeeee2" dmcf-pid="F4GnnbJ6O0" dmcf-ptype="general">반면 박나래는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그는 앞선 조사에서도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b27aa13aa91663f67a53b29ad2da8e57e7059a4ab93e0e5030761af336de6fe" dmcf-pid="38HLLKiPs3" dmcf-ptype="general">이와 별도로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되면서 수사는 복수 사안으로 확대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80fece8418985c90981b8fa3704af3498829dfb59dd99a9484efa1601a738a6" dmcf-pid="06Xoo9nQOF"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은 관련자 진술과 정황 등을 종합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사건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2d9f6332de8c6e28101672ed47869ded1550d99f02d48fc4a14fcb67a99b63e8" dmcf-pid="pPZgg2LxIt" dmcf-ptype="general">이 같은 수사 장기화는 방송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주요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업계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3bb07f6bd205ce9e3fb5ced3c271f01d1c61d6591bfce602501c81f345e2da10" dmcf-pid="UOxHHEYCw1" dmcf-ptype="general">수사 결과에 따라 향후 활동 여부와 복귀 시점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공백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계 대부' 호산 스님 "참선 땡땡이치고 유승은 경기 봐" 03-21 다음 '인대 파열' RM, 깁스에도 포기 없다…공연 3시간 전 보인 '의지'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