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딸 추사랑, '슈돌' 촬영 당시 불안해해… 엄마의 부재 영향" 작성일 03-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윤쥬르' 출연, 추사랑에 대한 미안함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wUZwHl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d53a9e1217da34b57035a6afb4ae79848d69cd876365bc8af1915f79607ff" dmcf-pid="6sru5rXS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윤쥬르'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180703144hept.png" data-org-width="640" dmcf-mid="4Yy4qy71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180703144he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유튜브 채널 '윤쥬르'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430a4c7962ceb4693d2c1b83bf512791d183f8dd03b8805a83a841ddae1f9b" dmcf-pid="PeMlwMEoUW" dmcf-ptype="general">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283f6baca0638ff6e8d7ebff18f466cbeae0adb4ff9d13ffa885fb8a1e1de47" dmcf-pid="QdRSrRDgFy"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윤쥬르' 영상에는 야노 시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의 연애부터 딸 추사랑의 육아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4610754c616620562d6210b0cc824e8f6342b7d9a3ba8326e35674954fe8a63" dmcf-pid="xJevmewapT"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해 "연애 시절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싫다는 점을 고쳐주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주 또한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평생 함께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1c3aee69d35540c1b3da65dc915faf1b97a3278e36609b5defef51fd569d7bf" dmcf-pid="yXGPKGB3pv" dmcf-ptype="general">이어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에게 느끼는 미안함을 털어놨다.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사랑이가 어려서 엄마와 함께 있고 싶어 하던 시기였다. 그런데 촬영 때문에 내가 3주에 한 번씩 3일 정도 집을 비우게 됐다"며 "그래서 3일 동안 엄마가 없다는 인식이 생겼고, 그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2c720ddc90190a3fe9b7d4483a6fc4ca060404b4be7d9775b253bd30b36f2b" dmcf-pid="WZHQ9Hb0p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도 사랑이는 엄마에게 '나 좀 봐줘'라는 게 있다"며 "어렸을 때 내가 3일씩 집을 비우면서 생긴 영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e2956f987c72276664b407ec8b74c9c2c0a334d47796af04abea7189027849" dmcf-pid="Y5Xx2XKpFl" dmcf-ptype="general">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G1ZMVZ9Uph"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룡 절친' 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 향년 86세 [할리웃통신] 03-21 다음 조수연 10골·5AS…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PS 진출 '희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