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광화문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fYe7MV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eed664a37433d56f02e904aac681032de6dd22edc7e7d2abc3cc2d192fa6c" dmcf-pid="bF4GdzRf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국. BTS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81928139rfcx.jpg" data-org-width="700" dmcf-mid="qbiUc6jJ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81928139rf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국. BTS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573b2bd64b551628245682aea895bfe4678f29f1f043c48c0012ed0b18e572" dmcf-pid="K38HJqe4e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d332e2991e9fb0bd5bcaa69147b6213a87f8a1eb8acddcb6db763b22dedbcf" dmcf-pid="906XiBd8Rv" dmcf-ptype="general">정국은 21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광화문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멀리서 저희를 보러 와주시는 아미들 정말 감사드리고 함께 준비하고 고생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8c95f1dca27525266b6737c1f80fbbef57e876126cff116c42af3a2ab19bde0" dmcf-pid="2pPZnbJ6RS" dmcf-ptype="general">특히 정국은 현장의 안전을 거듭 당부했다. 그는 “오늘 멋지게 무대 잘해보겠다”며 “우리 모두 안전하게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자”는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15ab8fafeec44aec9dc91028d1eacf45c57f752c3f614908c78f842d273616" dmcf-pid="VUQ5LKiPil"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 등 신보 무대가 대중 앞에 처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2d66162d34d4939c4ca97d71442c135bfb69de3490ba7d10c89bf0b6dfd2c93" dmcf-pid="fux1o9nQnh" dmcf-ptype="general">앞서 멤버 제이홉과 슈가 역시 위버스를 통해 안전한 관람을 당부하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현장에는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멤버들은 공연 직전까지 팬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e4519b816a46581e6504ee691e2b80faa29d4b001721741d747f7a6027718d6" dmcf-pid="47Mtg2LxLC"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MC·가수·수상까지 '1인 3역' 싹쓸이… '한터뮤직어워즈' 단독 주인공 03-21 다음 ‘44세’ 손예진, 단발은 청순·다리는 길다…비율 ‘완성’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