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충주맨' 김선태, 삼성전자 대주주였다.."6만원에 다팔아" 절망 작성일 03-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xio9nQ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61a25cf2bc3249e8b47e69daae409db02a0bf22f053e61564949387f079b5" dmcf-pid="GsMng2Lx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83856047xugv.jpg" data-org-width="650" dmcf-mid="WZSGZwHl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83856047xu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6cb5f263ba08b0c340f7d3e10adbac7e87126ed791aaced9a218842e664ce1" dmcf-pid="HqSGZwHleY"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충주맨'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주식 투자 실패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cb3da05168cdacc4ebf6896a94313488e94dfe3eef3c210475d633dc668424" dmcf-pid="XBvH5rXSnW" dmcf-ptype="general">20일 김선태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은행 홍보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a392807e3b8798854da2b5d2f8741673bcf816b170e9c42b2cc03c5e7994011d" dmcf-pid="ZbTX1mZvLy"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태는 충주시청 공무원 퇴사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며 대대적인 광고 모집을 받았다. 이후 채널 댓글에는 각종 분야의 기업들이 앞다투어 러브콜을 보냈던 바.</p> <p contents-hash="7edd7806b6c04474cbedd32b74a8a863a5a498a1abc9b828e21b0ab85dfea7ab" dmcf-pid="5KyZts5TMT" dmcf-ptype="general">채널 개설과 동시에 구독자수는 154만명까지 치솟았고, 1억부터 5천만원에 달하는 김선태의 광고 단가가 공개돼 화제를 모우기도 했다. 이어 지난 17일 김선태가 우리은행의 홍보를 맡게 된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고, 김선태는 20일 우리은행을 방문해 찍은 영상을 업로드 하며 본격적인 광고 활동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9e2355774234d11c658c264b1a3f00c64d73d26e255310dc9e4f9b775179060" dmcf-pid="19W5FO1yMv"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김선태는 은행 VIP 서비스에 대해 "얼마 정도의 자산이 돼야 여기를 이용할수 있냐"고 궁금해 했고, 담당자는 "수신 30억"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e3e2d3ead4f44ff8385178d973c590b3c24ab732c12e0d67c26362a923e2148" dmcf-pid="t2Y13ItWdS"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태는 "다음 투자처는 어디냐"고 물었고, 담당자는 "국내주식"이라고 답했다. 또 "여력이 남아있냐"는 질문에는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eeaa981af532aaf16f5a4b7ad21952aab448584fc1d6c84b0ba724a89e63f9" dmcf-pid="FVGt0CFYil"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선태는 "제가 삼성전자 대주주였는데 6만원에 다 팔았다"라고 주식투자의 아픔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담당자는 "지금 18만 3천원인데.."라고 안타까워 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그는 "한 종목을 딱 찍는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ETF 같은 간접투자 상품을 이용하라"는 팁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7cf39c646861bc84455cf7fd3f0d16b14c580cf69b039b329c8d2a69a7a569" dmcf-pid="3fHFph3Gnh"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4d89d2edd215e299af29bb3cb20014880cdfd0a81b3d8bde4ebfff962ecb1f6" dmcf-pid="04X3Ul0HMC" dmcf-ptype="general">[사진] 충주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발목 부상에도 광화문 무대 선다 03-21 다음 스테이씨, 상하이 버터떡 먹고 올게요~ (출국)[뉴스엔TV]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