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유승우 “우즈 추천으로 군악대 입대…친구가 선임되니 긁혔다” (컬투쇼)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LDloCEM9"> <p contents-hash="e79a24ce36673a44899475dbcacda0f49901467087ca3fe4fd2a7729f42df39a" dmcf-pid="WFowSghDeK"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우가 전역 후 첫 방송으로 ‘컬투쇼’에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ec3419389c62232c4e6b5176366065ebcea7932094f92e39287f5ca8e5a4d" dmcf-pid="Y3grvalw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MBC/20260321185004520zj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CHph3G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iMBC/20260321185004520zj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c1e5edb2b4de07f53dbb0d50c230639e9564588dd56c029f3c9d83280d62e" dmcf-pid="G6lZuSpXLB" dmcf-ptype="general">21일(토)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유승우가 출연했다. 유승우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전역 후 첫 방송 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c3f2b541c76ec6936536d41c29fdcf7ae4fc379c1a58a6c02aea4e8b5a73e01" dmcf-pid="HPS57vUZdq"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우는 군 복무 시절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가수 우즈, NCT 재현과 같은 시기에 복무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특히 군 복무 중 ‘Drowning’ 역주행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우즈의 추천으로 군악대에 입대하게 됐다고 밝히며 “친구가 선임이 되니까 답답하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웃고만 있어도 긁혔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4aa9100f0e3be74d8771b926dd64e9f237e9329ba925a320e6a32c7e5218bf7" dmcf-pid="XQv1zTu5Lz" dmcf-ptype="general">또한, 유승우는 군 복무 중 우즈의 활약을 보며 자극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군인이 잘될 수 있구나, 이거다 싶었다”며 우즈에게 비결을 전수받았다고 전했다. 우즈가 국군의 날 행사를 중요한 기회로 꼽았다는 이야기도 덧붙였지만, 유승우가 복무하던 해에는 해당 행사가 취소돼 아쉬움을 남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1597a6bad03437ea3a32ec8b26a3cad8c13be35f0cfb9ad71c7fcd8e2fb618" dmcf-pid="ZxTtqy71i7"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우는 청취자와의 전화 연결 코너에서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선곡해 라이브로 선보였다. 군 복무 중인 아들을 둔 청취자를 위해 노래를 부른 그는 “군대에서 불렀던 노래 중 하나를 불러드리고 싶었다”고 선곡 이유를 설명해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936a789cb2df91ba3129f8b035dd663bc238aa698eaa6e5913a043abfb4e974" dmcf-pid="5MyFBWzteu"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할 곳 없는 것도 아니고" [스타이슈] 03-21 다음 연예계도 ‘BTS 직관’ 열풍…조권·박슬기·김이나 “광화문 대기 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