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깁스한 채 광화문 공연…RM “ㅠㅠ” 아쉬움 폭발 작성일 03-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J3bYqF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92fcb4990eb5b691c77c22ea8ed9849d96856a3b5d20f9a75385fd2f583cb" dmcf-pid="9Mi0KGB3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BTS RM이 발에 깁스를 한 모습. [하이브 제공·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84804441xkek.jpg" data-org-width="734" dmcf-mid="b37syjvm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d/20260321184804441xk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BTS RM이 발에 깁스를 한 모습. [하이브 제공·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d0abef14f034f43febf30db4af293af47b83a67e1fa2dc57d023171864878" dmcf-pid="2Rnp9Hb05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5545159307a7c78b92463109397b7b7e6c119806e4cf34773020794eea53fbb" dmcf-pid="VeLU2XKpZc" dmcf-ptype="general">RM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에 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공연을 앞두고 다친 것이 못내 속상한지 “ㅠㅠ”라는 눈물의 표시와 함께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15f4d371fed853dd178d4796b04283d2f052467a4f4a36dbdbc8e37b67e3b2" dmcf-pid="fdouVZ9UHA"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 검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1186ac0c8627aece44ccd252e86e2558845a2c1ab99e006b0e8e360ac99be5e" dmcf-pid="4Jg7f52uHj"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이날 “RM이 19일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a5d037759ee686b134e755f7b18718dbb8e1e61ad509dc4cac0bf046411836" dmcf-pid="8iaz41V7YN"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이번 컴백 공연에서는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d9dfebbb4a1669878cfee2804f58a69bb44b9bde6e1c4e5ad0ddec9713018e8" dmcf-pid="6nNq8tfzt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RM은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그는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멋진 (컴백쇼)무대와 콘서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가 좀 열심히 했다”며 “부상으로 인해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져 (안무에)함께 할 수는 없지만, 무대에는 올라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ead268ad9bcb139a27f01f9f718432647d2cffa73317ad310b3b5e5ced056b" dmcf-pid="PLjB6F4qtg" dmcf-ptype="general">이어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고,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이)많이 신경 써 주고 계신다”며 “콘서트까지 예후 관리를 열심히 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9e07db007245927e031b848165c5adc064e9c60e518d1979bafb4e029f19b60" dmcf-pid="QoAbP38Bto" dmcf-ptype="general">팬들은 “다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하다”, “7명이 한 무대에 선다는 것이 의미있다”,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완전체 무대 너무 기대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3a69f0dca171a468d350ed98ba069c6408a5512eb9e7c84aa50fe12ca1e0f88" dmcf-pid="xgcKQ06bGL"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번 컴백은 2022년 12월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이어진 공백기를 마치고, 2025년 6월 전원 전역 및 소집 해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컴백 라이브 직전 'SWIM' MV 비하인드샷..'7색 무지개' 느낌이 좋다 03-21 다음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할 곳 없는 것도 아니고" [스타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