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연 10골' 핸드볼 리그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에 역전승 작성일 03-21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1/0001342294_001_202603211917093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1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서울시청 안혜인</strong></span></div> <br> 핸드볼 H리그 서울시청이 혼자 10골을 터뜨린 조수연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br> <br> 서울시청은 오늘(21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27대 25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5승 3무 8패가 된 서울시청은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경남개발공사(6승 2무 7패)와 승점 차를 1로 좁혔습니다.<br> <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에서는 4위까지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줍니다.<br> <br> 서울시청은 경기 종료 10분 전까지 20-21로 끌려갔으나 이때부터 우빛나, 조수연, 오예나 등이 돌아가며 득점을 올렸습니다.<br> <br> 부산시설공단이 권한나, 원선필의 득점으로 추격하자 서울시청은 조수연이 7m 스로와 9m 중거리포 등을 내리꽂아 다시 3골 차로 달아났습니다.<br> <br> 서울시청 조수연은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탁구 원년 챔피언 장우진, 시즌2 시리즈1 준결승 선착 03-21 다음 한로로 "어센틱서 3인조 걸밴드 준비 중"..공연 중 멤버 깜짝 공개 [단독]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