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오른’ 김지민의 눈물겨운 노력 → 시험관 시술 고백에 김준호 “지민이가 우선” 작성일 03-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qc8tfzFi"> <p contents-hash="c3a7f045c6501b7fa6c7e91d45299f6482b3a21ad2fed173e0cecb0bae815f7c" dmcf-pid="ygDuloCEzJ" dmcf-ptype="general">개그계 대표 커플에서 이제는 ‘예비 부모’를 꿈꾸는 신혼부부로.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5db8394abab3cfd634b3a9047b046322bab457e46bb256a0776dd21770d07c" dmcf-pid="Waw7SghDpd"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김지민의 부쩍 건강해진 비주얼 뒤에는 시험관 시술 준비라는 눈물겨운 노력이 숨어 있었다.</p> <p contents-hash="530990f2a8db80ac1d50fb90615086f592128b93204ac54daaa21c68ecbdc754" dmcf-pid="YNrzvalw3e"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는 “2026 소원 한마음 한뜻”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새해 소원을 빌며 동시에 ‘아이’와 ‘건강’을 외쳐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공통된 목표를 확인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15277338ff3ad6a621c086c7876287fad4c4b4286e7292d1a4ec9007ac814" dmcf-pid="GjmqTNSr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192706903cqnw.png" data-org-width="640" dmcf-mid="6ZYQ3ItW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192706903cqn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지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ff3f265c899815d8606d9a80acc2f0553b9daa980473bfcc06330b55f5eac" dmcf-pid="HAsByjvm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192708217ppzu.png" data-org-width="640" dmcf-mid="PZ5d7vUZ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192708217ppz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e17e01361edf9111e77743ceb590442af2f0500c9d30ba23bdf1ea86bf20b" dmcf-pid="XT5d7vUZ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192709558bykk.png" data-org-width="640" dmcf-mid="QksByjvm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ksports/20260321192709558byk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80d3eb55e51b8018ced865b4e7833fab681363d2181097fcdb106095412af3d" dmcf-pid="Zy1JzTu5FQ" dmcf-ptype="general"> 최근 김지민은 평소보다 다소 살이 오른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그 비밀은 바로 ‘시험관 시술’ 준비였다. 김지민은 영상을 통해 “내일모레부터 본격적인 주사 시술에 들어간다”고 밝히며 2세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div> <p contents-hash="7214fc043ec9788fcc9d4bee7824769b56a8ad02696bd735ca8cb0d86c035381" dmcf-pid="5Wtiqy71zP" dmcf-ptype="general">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호르몬 영향 등으로 체중이 늘거나 얼굴이 붓는 경우가 많은데, 김지민의 변화 역시 엄마가 되기 위한 숭고한 준비 과정이었던 셈이다. 그녀는 “내가 건강해야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며 자기관리와 일에 대한 의지를 동시에 불태웠다.</p> <p contents-hash="e7f8c7be31eb18983cd27dc56abf853bdcea07977b7bca3b19b1541c999d68de" dmcf-pid="1YFnBWztu6" dmcf-ptype="general">아내의 고군분투에 남편 김준호도 ‘역대급 결단’으로 화답했다, 연예계 대표 애연가로 알려졌던 그는 2세를 위해 금주는 물론 금연까지 선언하며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55817019242c48324bf22f8875074b220cfc657c33d3a4514e711d9265c4f47" dmcf-pid="tG3LbYqFF8"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자기(김지민)와 아이를 생각하니까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끊게 되더라. 그렇게 못 끊었던 걸 이제는 안 피우게 된다”며 ‘아내 바보’를 넘어 ‘예비 아빠’로서의 듬직한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난 아이보다 지민이가 우선이다. 지민이가 건강해야 한다”며 시종일관 아내를 챙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p> <p contents-hash="4a43f8dae45e3bfce270c94d0d0c8caacdda9fc193a9d59f2743d1dfb9491b00" dmcf-pid="FH0oKGB3u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벌써부터 구체적인 출산 계획을 세우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호는 “2월에 아이를 가지면 12월에 낳을 수 있다”며 ‘2026년생 아이’를 향한 구체적인 계산기를 두드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fd7ca77d562f77dad578474931b77e3acf6f2a0e87a68d29987ee7fddddcd1" dmcf-pid="3Xpg9Hb03f" dmcf-ptype="general">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는 소망 또한 결국 “아이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는 김지민의 고백은 많은 예비 부모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고통스러운 주사 시술을 앞두고도 미소를 잃지 않는 두 사람의 ‘간절한 소원’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을지 팬들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7e3858a275fc2f492f1b9990055e8667c77761b5e04f5733bfcee139215469e" dmcf-pid="0ZUa2XKpuV"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pwlVXDGhp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상 양상국, 유재석 보낸 근조 화환에 감동 “다른 건 다 치우라고”(놀뭐) 03-21 다음 “벚꽃길 따라 달린다”… 장범준, 전국 게릴라 버스킹 투어 시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