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에 김동완→장성규까지 나섰다..“가슴이 웅장해” 응원 물결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URg2Lx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b957fb3eb0dcc88fb14c43f1233728696607824a585f0d01c96b7fdaaf441" dmcf-pid="BnueaVoM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92255034wdsf.jpg" data-org-width="647" dmcf-mid="7oURg2Lx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92255034wd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225d6accc4267997135c3dd9da2a6c3af64e538b88692c2945b5420b00b857" dmcf-pid="bL7dNfgRRH"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연예계 동료들의 응원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78b85b28834eca89ded01ce18fd58b32af2cb34f0a585e5161cac85ead78e24" dmcf-pid="KozJj4aeJG" dmcf-ptype="general">21일, 방탄소년단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무대인 만큼, 공연 전부터 현장과 온라인 모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8c6439b36ff884fd260fa76599a3a8c5d6e7104d8a2fcc926e092b823ad9155" dmcf-pid="9NbLkPAidY"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성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오늘”이라며 “봄날을 수놓을 BTS 콘서트. 30만 명 가까이 모일 수 있다는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길”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e465201e26f9e8d396e710412faf137a2130436e6db22c54e199a324b7e258" dmcf-pid="2jKoEQcndW" dmcf-ptype="general">그룹 신화 김동완 역시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벌써부터 종로에서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다”며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낯설면서도 익숙하다”고 말했다. 이어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의 열기를 떠올리게 한다”며 공연 규모에 대한 감탄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bc3fb961ffc3764633dc89ddf99ac6b54cc1f4e86e84b274812f09b59aec0" dmcf-pid="VA9gDxkL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92256283gupa.jpg" data-org-width="647" dmcf-mid="zozJj4ae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92256283gu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1a5e89934b3ffb8305915877dba9aef64331dca73ede11589b9d7601651a38" dmcf-pid="fc2awMEoJT" dmcf-ptype="general">배우 김규리는 리허설 현장을 직접 찾았다. 그는 “서촌에 일 있어서 나갔다가 잠깐 BTS 광화문 콘서트 리허설 보고 왔다”며 “안전요원 인원도 엄청나다. 모두들 설레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외국인 방문객도 유독 많은 것 같다.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방탄소년단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dd9d8b02d1a15292595fa124b0c4a67ec20eecda3a055e5ef08cdd59d634bf5b" dmcf-pid="4kVNrRDgRv"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가수 조권은 광화문 인근 카페에서 현장 인파를 담은 사진을 올리며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러 왔다. 벌써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기대를 보였고, 작사가 김이나 또한 “87명의 인원이 투입된 역대급 스케일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e15ba5d999b4bc7d147847b65530120b6830cc50208d7c47ac343f42fcf44f" dmcf-pid="8EfjmewaeS" dmcf-ptype="general">이처럼 공연 전부터 SNS에는 현장 인증과 기대감이 쏟아지며 축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연예계 선후배들 역시 한목소리로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를 응원하며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3aa78c045481c5d517edcb4a042b1cd578d810e7d5085cff86472906f10689b" dmcf-pid="6D4AsdrNnl"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공연에서 정규 5집 ‘ARIRANG’ 발매를 기념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Pw8cOJmjdh"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9e939bf0aad9856e5b15a736a7801b1845574cb2e43f2b9e2b861e811edf25f2" dmcf-pid="Qr6kIisAiC" dmcf-ptype="general">[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과 25년 만에 이별한 보아, 이게 어떻게 40대 미모? 03-21 다음 ‘보랏빛 요새’ 된 광화문… 3중 차단막 속 3만 ‘아미’ 집결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