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컴백 공연 초읽기… 아미 심장 "불타오르네"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CGVZ9U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57d4083dddbe8c833f0048c61a0bfc0752c4f678a67682333e21f116a609a" dmcf-pid="P3hHf52u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광화문 공연을 1시간 앞둔 21일 오후 7시쯤 수많은 인파가 광화문 광장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 사진=이한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oneyweek/20260321193804298ubhy.jpg" data-org-width="680" dmcf-mid="8IrvBWzt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oneyweek/20260321193804298ub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광화문 공연을 1시간 앞둔 21일 오후 7시쯤 수많은 인파가 광화문 광장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 사진=이한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0439d95294fbcc996a036d7741786c8aa004a9d95acd67cb50f362e682f708" dmcf-pid="Q0lX41V7A5" dmcf-ptype="general">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공연 시작 시간이 채 한시간도 남지 않았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BTS를 환영하기 위한 글로벌 팬덤 '아미(ARMY)'가 속속 집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46fe7bf8eebe943e42317c33a09cdbac0c174207c34ea573caab1dd2b77589f" dmcf-pid="x257iBd8kZ"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수궁 인근에는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3만6000~3만8000명의 인파가 모였다. 오후 1시 광화문 인근 인구가 2만4000~2만6000명이었던 점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이다. </p> <p contents-hash="8866f28064d6e36be29b72afabcc22b4e501b58ac38551aa5f773d4391bd514b" dmcf-pid="yOnkZwHlgX" dmcf-ptype="general">공연 시작이 임박하면서 광화문 인근으로 발을 옮기는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서울 중심지에서 펼쳐지는 대형 이벤트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까지 더해지며 일대가 혼잡한 양상이다. </p> <p contents-hash="ca9d9e2bc0ba829308d558674692d757a38217e10577b9efe8350f2d76406827" dmcf-pid="WILE5rXScH" dmcf-ptype="general">인파를 통제하기 위해 현장에 투입된 6700여명의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 총 1만5000여명을 투입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a5d85aa6a659eb49d5592b46a6150077ff387cd6ad4ed827a2830a4d9ff321a" dmcf-pid="YCoD1mZvjG" dmcf-ptype="general">공연 관람이 가능한 구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경찰이 설치한 게이트를 통과하며 소지품 검사를 마쳐야 한다. 위험 물품 검문과 검색을 위해 문형 금속탐지기(MD)도 설치됐으며 현장 경찰들은 신체와 소지품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7b3ffd11a1e24971915dbd7270512419090f5c442afbc9779f60a83da961476" dmcf-pid="Ghgwts5TNY" dmcf-ptype="general">공연이 끝난 후에는 바깥쪽 인원부터 순차적으로 외부로 이동시켜 혼잡도를 최대한 낮출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652de2c3f388cea5fb9c72aab1fee5afdf31e03e50add688c6a3f75db7fb6779" dmcf-pid="HlarFO1yjW" dmcf-ptype="general">인근 지하철역인 5호선 광화문역, 3호선 경복궁역 1·2호선 시청역은 현재 무정차 통과하는 상태이지만 오후 10시부터는 세 역에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해진다. </p> <p contents-hash="d304d5afc2bb8f2cbbe646fbbe290487753c541a7cfedef637251cc4685c96cc" dmcf-pid="XSNm3ItWoy"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오후 9시부터는 2·3·5호선에 빈 상태의 임시열차를 각각 4대씩 총 12대 투입해 평시보다 운행을 24회 늘린다.</p> <p contents-hash="c08797f73e2b6897084e42c71f9134fe0aef68a498ac4b24301a819673cff048" dmcf-pid="Zvjs0CFYoT" dmcf-ptype="general">BTS도 관람객에 안전을 당부했다. BTS 멤버 슈가는 이날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뒤에서 고생해 주고 계신 스태프 분들, 안전관리 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저희 공연에 오시는 아미 여러분들은 당일 현장에서 무리하지 말라"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0e78b8f479cfb03148c1d51c03287bd9018a09ae1161b7c002ca4f65786fe99d" dmcf-pid="5TAOph3Gcv" dmcf-ptype="general">이한듬 기자 mumford@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라이브' 30분 前, 넷플릭스 채팅창도 '활활'..7000명 아미 모였다 [스타이슈] 03-21 다음 이소라, 채널 오픈 하루만에 사연 300개…“아직 부족해” (‘이소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