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유리와 동업’ 쇼핑몰 언급 “돈 잃고 친구 지켜”(백지영)[순간포착]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MNYcyO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16d71022f8c1b4d27dca337e46be553127d35f65ff7a5168ad8b73ae54297" dmcf-pid="PgorFO1y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93654487xnvv.jpg" data-org-width="530" dmcf-mid="8hpVA8Nd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poctan/20260321193654487xn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Qagm3ItWL1"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fd27e5edc4a4742744a87acf5370cd213838782af7d8a97f8a65fc6440412af" dmcf-pid="xNas0CFYn5"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백지영이 사업에 실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4fe74dd92389cb28c18f08898bdcb090067c6584c35ee4ff3c503cd5548caf6" dmcf-pid="y039NfgRRZ" dmcf-ptype="general">21일 채널 ‘백지영’에는 ‘메뉴 9개는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백지영의 눈 돌아가는 중식 단골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04dcc3472bc1d3ad80ba6fa04bc3bb8fbfc41ef9a0ef3ebfa798c5de72337c2" dmcf-pid="Wp02j4aeM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석원은 친구들이 동업 제안을 한다면 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정석원은 “이 사람이 친구들이랑 뭐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자막으로 백지영이 과거 유리와 쇼핑몰을 함께 오픈한 것이 언급되었다.</p> <p contents-hash="0f42b92680f85762b8670a760ac3682be8c0e9b3f44502664a51dcc9a8ea23e3" dmcf-pid="YUpVA8NdJH"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진짜 이 사람이나 나나..나 옛날에 쇼핑몰도 그렇고 이 사람도 그렇고 친구를 잃지 않았다”라며 돈을 잃은 대신 사람은 지켰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대부분) 돈 때문에 친구를 잃는다”라고 말했고 정석원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걸 제가 깨달은 게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ed0aa07a604c0b48dadb3b20c867f82581ea7f16d4468f10067c6b75275e6e" dmcf-pid="GuUfc6jJJG"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15년 전 애견카페를 오픈한 적 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아는 언니랑 했다. 나는 일이 바쁘니까 그 언니가 대부분의 경영을 맡아서 했다. 나랑 아이디어 회의하고 메뉴도 회의하고 했는데.. 언니가 애를 가지고 미국을 가게 됐다. 그래서 급하게 정리했다”라며 사업과는 인연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d7da8f7833e91eb14d7430d98e1cd64008948389099494b0fc6b21623ba0d7" dmcf-pid="H7u4kPAinY" dmcf-ptype="general">이어 “애견카페가 뭘 많이 탄다”라며 날씨, 시즌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Xz78EQcniW"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1a89af1de886068f3d0f372da31ff283cb17d2a2c10c47f6562f1817908895c" dmcf-pid="ZKbxmewaiy"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백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오늘"… 김동완·장성규, BTS 공연 앞두고 잇따라 응원 03-21 다음 'BTS 컴백 라이브' 30분 前, 넷플릭스 채팅창도 '활활'..7000명 아미 모였다 [스타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