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예상 밑돈 인파에도 일부 병목현상…뒷사람에 밀려 걷기도 작성일 03-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형 전광판 사진 찍느라 멈춰서…안전요원 해산 요청에 항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p3P38B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23b428c2f007e4f48c3ef2cca90dea610dd20464dc97c727eada9032677796" dmcf-pid="0VU0Q06b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후 7시께 광화문광장 모습 [TOPI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95256023bpvb.jpg" data-org-width="488" dmcf-mid="tzOm1mZv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95256023b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후 7시께 광화문광장 모습 [TOPI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7c68f3445d1d39dc39c48abb9456757658d6c84049c3604eba2ecb1c514c27" dmcf-pid="pfupxpPK5g"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김준태 양수연 정지수 기자 = 21일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보기 위해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던 광화문에는 공연 시작이 임박한 오후 7시 30분 현재 최대 4만명이 모인 상태다. </p> <p contents-hash="0f9e8ee5bb29885d99493a3a0b8e4e49abb61f671af4c1d74dc3f6756c868517" dmcf-pid="U47UMUQ9Xo" dmcf-ptype="general">예상을 크게 밑도는 인파에 일단 공연 전 광화문 광장의 전반적인 보행 안전은 양호한 상태로 평가된다. </p> <p contents-hash="c650c2d8fc380459c761f93361136d9a89b1994ee2ac44b796b3761002a0c231" dmcf-pid="u8zuRux2YL" dmcf-ptype="general">다만 취재진이 공연장 주변을 살펴본 결과 일부 길목에서는 공연을 보기 위해 바닥에 앉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서 있는 팬들로 통행에 지장이 빚어지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da2ddb6c297e7da45c81b5615e2f56237ef6d2f24c6c1fe6b03cb1d40ee4b3d" dmcf-pid="76q7e7MVZn" dmcf-ptype="general">오후 7시께 코리아나호텔 앞에서는 맞은편 언론사 건물의 대형 전광판을 촬영하기 위해 팬 수십명이 우르르 멈춰 서며 병목현상이 빚어졌다. 안내요원이 "해산하라"고 했지만 이들은 약 5분간 꼼짝하지 않았고, 이 때문에 병목현상이 생기며 뒷사람들에게 떠밀려 가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a81272c9283d3705986f32d9cf83cef82283dea2d5da3c1011e9a4aa29d95d39" dmcf-pid="zPBzdzRf5i" dmcf-ptype="general">붐비는 장소에서 정체가 생기면 연쇄적으로 넘어지는 도미노 효과가 발생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p> <p contents-hash="a4001dfb90c0bcd814f1dd556cb579ea3865628cd6d2bf20263d1390b539660b" dmcf-pid="qQbqJqe4ZJ" dmcf-ptype="general">세종대로사거리 앞 횡단보도에도 같은 시간 차벽으로 좁아진 보행로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팬들이 멈춰 서며 정체가 생겼다. 횡단보도 끝에 라바콘이 세워져 있었지만, 바닥을 보지 못한 행인이 볼라드에 다리를 부딪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f5e1f5697d11104e60a8b75f997689bc982bbf0d75a610916fde221980ded7c" dmcf-pid="BxKBiBd8Gd" dmcf-ptype="general">티켓 예매자 본인확인 부스가 있는 종로구청 앞에선 공연 시간이 다가오자 마음이 급해진 일부 팬이 안내원 지시를 무시하고 통제선을 넘으며 혼란이 벌어졌다. </p> <p contents-hash="1ddf07fdf55c92effcd02bfd5150f743b86eb376dfe1766cdea9f13d766612c1" dmcf-pid="bM9bnbJ6Ye" dmcf-ptype="general">종로구청 입구 사거리도 종각역에서 광화문 광장으로 진입하려는 사람들과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민들로 정체가 생기자 오후 6시께부터 경찰이 공연 티켓을 소지한 사람만 통과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4b097f3dde1a95a2c28ba6e99c323cab9179c2a933464a85902ea7eb0066d" dmcf-pid="KR2KLKiP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로파출소 앞 사람들 [촬영 정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95256221fd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nJOJmj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195256221fd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로파출소 앞 사람들 [촬영 정지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aa3807a0e77be7a5314d760eb05df369536db67ad43f766edf87fbd19fd5b5" dmcf-pid="9eV9o9nQHM" dmcf-ptype="general">공연 전까지 큰 안전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연이 끝날 때까지는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공연 관객이 밀집한 상황에서 작은 밀림이 순식간에 연쇄적인 넘어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 <p contents-hash="23cdcd6342ce87da565e9411b2b0012efe5f40393f5713f95b3a94f7f9498e32" dmcf-pid="2n64j4aeXx" dmcf-ptype="general">안전한 귀가를 위해 인파 가장자리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고, 횡단보도 등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ae1a8e71c3ff7b14d4408bf9efece8b83a7feddca5440636b5b7f7871ed10cf" dmcf-pid="VLP8A8NdHQ"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4gxPkPAiZ6"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친상’ 신기루, 심경 고백 “상도 못 차리는 내가 상을 치렀다” [전문] 03-21 다음 양상국, 부친상 자리 지켜준 개그맨 동기들에 "너무 큰 힘이 됐다" 감사 (놀뭐)[종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