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매출 1360억 돌파…역대 흥행 3위 올라 작성일 03-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Feyjvm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2d855792ef5dcb51e34da839e5684074d828a6f1b5a51d9ee59ecae711c94" dmcf-pid="B33dWATs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94804895vjoi.png" data-org-width="700" dmcf-mid="zYtRTNSr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194804895vj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4ca3b9acf6b812b08e1e5a96cc59af0942ef2e4e4ac4d7e7f85a6efc4dbc3a" dmcf-pid="b00JYcyO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매출액 기준 역대 흥행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6f8e2ecc111cec06b52466e9067a2fa74b7226113463553dea90c0bfb044f07" dmcf-pid="KmmUaVoMnT" dmcf-ptype="general">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하루 동안 약 14억 6000만 원의 수익을 더하며 총 매출 1360억 원을 넘어섰다. 이로써 기존 3위였던 ‘명량’을 제치고 전체 순위 3위, 한국 영화 가운데서는 2위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a0c0f85416183e25d985f61754e7bc9385a96435c2fd184dc0e810903684e761" dmcf-pid="9ssuNfgRMv" dmcf-ptype="general">현재 극장 매출 1위는 약 1396억 원을 기록한 ‘극한직업’이며, ‘아바타: 물의 길’이 약 1379억 원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이들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며 추가 상승 가능성도 점쳐진다.</p> <p contents-hash="93aad3cedbd7af3c30ef12a6914d0e7e8735c07a4172c92835016100476d6b63" dmcf-pid="2OO7j4aeeS" dmcf-ptype="general">평균 관람료를 고려할 때, 정상 등극까지는 약 30만 명대 후반의 추가 관객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59acfbe869700d5427af3b975eb36a96aace4966d31b41fb1e13ef466bac0681" dmcf-pid="VIIzA8Ndnl"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한 이 작품은 조선시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팩션 사극이다. 유배지로 향한 촌장 엄흥도와 폐위된 어린 왕 단종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p> <p contents-hash="cfdabfa0ce517c1430a2a7ebf7f5b09e6a62278639046e73c1bf5b052a61d566" dmcf-pid="fCCqc6jJJh" dmcf-ptype="general">개봉 한 달여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20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141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개봉작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기록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남도청, 원민준·육태경 앞세워 상무 피닉스 제압… 4위 도약 03-21 다음 '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김해 방문했다? 유재석 완벽 재연에 '폭소' (놀뭐)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