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체계적일 수가" BTS 광화문 교통 통제, 질서에 모두가 놀랐다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U8Gh3GY0">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pOu6Hl0H1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95aede3d3480b611aac88929ebc3fc50d7c8d4eba32cd5509550b27c92d7e" dmcf-pid="UI7PXSpX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대로 사거리 횡단보도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텐아시아 이민경 기자 @2min_ro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201146865decv.jpg" data-org-width="1200" dmcf-mid="3aU8Gh3G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201146865de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대로 사거리 횡단보도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텐아시아 이민경 기자 @2min_ro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f5d7813d243836a9c9ff76693d1d3345d4b6c40154ea3f0c8199e55e43257f" dmcf-pid="uCzQZvUZ5t"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를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광화문 광장으로 몰려들었지만, 통제가 체계적으로 이뤄지면서 현장에선 쾌적한 분위기가 유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27ec21d4e9f2cd4887466b0f58207bac40bd14407c989394fd5581b89a9d896e" dmcf-pid="7hqx5Tu5t1" dmcf-ptype="general">21일 텐아시아는 오후 8시 시작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를 기념해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ARMY, 팬덤 명)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8d0d6e39332b9a773b4253bfb47e46c252d972bda765c55c903c587b7bf749e" dmcf-pid="zlBM1y71H5" dmcf-ptype="general">김포에서부터 현장에 왔다는 한 팬은 "오는 길 편하게 왔다. 정말이지 질서정연하지 않나"라며 주위를 둘러봤다. 그는 "쓰레기도 없고 깨끗하다. 팬들이 전날부터 모여서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을 했는데 팬으로서 뿌듯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5aaf4adcb53dcaba5140c4e9fe00a3bcad349803c811139ccd37bdb8d0cefc8" dmcf-pid="qSbRtWzt5Z" dmcf-ptype="general">프랑스에서 왔다는 국내 대학교 유학생은 "놀라웠다"고 표현했다. 그는 "사람들이 많고 복잡할까 사실 걱정했는데 북적인다는 느낌은 들지 않고 정돈이 잘 돼 있다. 정말 편하게 이동했다"고 했다. 또 "한국 정부와 서울시가 정말 체계적으로 이 현장을 잘 운영하는 것 같다. 프랑스였다면 달랐을 것 같은데"라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자 곁에 있던 다른 팬은 "지하철에서부터 통제와 안내가 잘 돼 있어서 사람 사이 끼이지 않고 쾌적하게 여기까지 왔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8459539d32007df38c83d2ec1cd43dd2736fe8388f7e31a31bc892eacfe7c360" dmcf-pid="BpJDfzRfGX" dmcf-ptype="general">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왔다는 팬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는데, 그만큼 안내하기 위한 인원도 정말 많아 인상깊었다. 체계적이어서 편리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3eae0bcbf7df4cf2c2bd28fdec3e88eacff77a76628fc018ec76599549a8d2a" dmcf-pid="bUiw4qe41H"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현장 인근 교통 통제가 과도하다며 불편함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서울시 종로구민의 협조로 쾌적한 현장 분위기가 형성됐다. </p> <p contents-hash="2af7f9d2449141cdbc118a986574a125b89dc5370091a2f7688c44d5815fc549" dmcf-pid="Kunr8Bd8ZG"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공연으로 세종대로 사거리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청계광장에서 광화문 광장 방면으로 이어진 횡단보도는 이용할 수 없다. 또 광화문역도 1번과 8번 출구만 개방돼 광화문 광장 쪽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먼 길을 우회해야 한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온 사방에서 사람들이 나가버리면 인원 통제를 할 수 없으니 두 출구만 열어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325510f1e93b93cf4cb8fbb98321cc9166112510037c7029703184c12c46d7" dmcf-pid="97Lm6bJ6GY"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군백기 이후 3년만 완전체…첫 멘트는 "안녕하세요" (BTS 광화문 컴백쇼) 03-21 다음 방탄소년단, 신곡 '보디 투 보디'로 화려한 포문…"위 아 백!" [BTSx광화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