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신곡 라이브로 광화문 장악…'부상' RM 의자 앉아 무대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x광화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hM4qe4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8d6c8a966723d8a8c3083b6d5f41f293bd8ec0a393996607ea34607654a29" dmcf-pid="XslR8Bd8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02324263yizt.jpg" data-org-width="1400" dmcf-mid="GmhM4qe4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02324263yi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804ffcb3e142b5fa07abc11bf79048ab599a6e28d8431b18b2b73c9d87fda6" dmcf-pid="ZOSe6bJ6Y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라이브로 광화문 광장을 장악했다. 멤버 RM은 부상으로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했다.</p> <p contents-hash="4120690aa478aa2e12dea9f1af68ed928362f8dae1b1acafeb35de633fd7777a" dmcf-pid="5IvdPKiPGT"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ddb14fc2de288c0062472343a916458bc4479faaff25af09f940ef4d73541a0" dmcf-pid="18M5WItWtv" dmcf-ptype="general">이날 관객석에는 2만 2000여 명이 자리했다. 또한 관객석 외에도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에는 수만 명이 함께 했다.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a1982d35cf6e3434d8611f9115ad306351d6aa8482b628cbc67f2302137a70c5" dmcf-pid="t6R1YCFYHS"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강렬한 에너지를 가진 곡 '보디 투 보디'를 부르며 무대로 나아갔다. 이때 지난 19일 발목 부상을 입은 RM은 무대에 진출하지 못하고, 6인만 댄스를 소화했다. 또한 '보디 투 보디'의 '백미'인 '아리랑'은 실제 전문 가창자들 소화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6b3aaa209dfba12e7f22106597bb2b6bd89f4e93112f0966c224aca7b875cd6" dmcf-pid="FPetGh3GHl" dmcf-ptype="general">이어진 '훌리건'(Hooligan)과 '2.0' 무대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빼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이때 RM은 따로 떨어져 서거나 의자에 앉아 라이브를 소화했다. 그러나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무대에 응원봉을 흔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냈다.</p> <p contents-hash="69f0bd30d74e90e68907d7419d4c419de0dc62d0ed32848771e8fa0a29eb8e79" dmcf-pid="3QdFHl0H5h"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공개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아리랑'은 발매 후 음반과 음원 차트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52e6b325941710e9689337723561f600d54b40d4e4ea54ca67820e7159455af" dmcf-pid="0xJ3XSpXYC" dmcf-ptype="general">이후 방탄소년단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으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pMi0ZvUZ5I"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키 컸나? “데뷔 이후 가장 높은 힐” 공개 ‘깜짝’ (놀토) 03-21 다음 BTS, 광화문 무대 완전체 등장 "걱정 많았지만..울컥하고 감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