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서 역사적 컴백 “7명 완전체, 긴 여정 지나 마침내 여기” 감격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NliPAi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bb4b151784fa0fb5a8a19b930a36d15e1046d4577ef62c9f2b63fc2d19f36" dmcf-pid="8UjSnQcn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02204462isah.jpg" data-org-width="1000" dmcf-mid="fJdwPKiP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02204462is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6uAvLxkL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362e36b5c1259f886e42d65f0303d71a5811a8bccad3a1698f0a9acc32bf077" dmcf-pid="P7cToMEoJ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광화문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587ac54456bd5573696e5e5c977060785f1df44b4e6d0d641ef279093ac206c" dmcf-pid="QzkygRDgdE" dmcf-ptype="general">3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d7815767cdd5e09da79a7fce8faee591df197652e9b6c17e69d7563ec3ddd16" dmcf-pid="xqEWaewaMk" dmcf-ptype="general">‘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방탄소년단이 2022년 10월 ‘Yet to Come in BUSAN’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다. </p> <p contents-hash="856320c25548ba71a1da7c072f6a49af55c48dfc223b920a60b002ff64447ac0" dmcf-pid="yDzM3GB3i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에 수록된 ‘Body to Body’, ‘Hooligan’, ‘2.0’으로 무대를 꾸몄다.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한 RM은 무대 후 “4년 만에 이렇게 인사드린다. 둘. 셋.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를 외쳤다. </p> <p contents-hash="c9253373608a3878f23334404a641f29cf8cc94a46aa71cc56c264e06ff85173" dmcf-pid="WwqR0Hb0eA" dmcf-ptype="general">진은 “저희가 이렇게 단체로 모인 건 몇 년 전 마지막 부산 콘서트에서 저희를 기다려달라고 했던 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도 굉장히 많았다. 여러분을 다시 마주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55225eb0d0f74e7ee3407bbb251022fd63e82106c023780a832b4599748633d" dmcf-pid="YrBepXKpRj" dmcf-ptype="general">지민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여러분. 드디어 만났다. 이 앞에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울컥한다. 7명이서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보고 싶었다. 정말 이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워주실지 몰랐는데 진심으로 너무 행복하고 너무 감사하다”라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54f21cc3b17345ba23203b908bd9048c6a3e02d9e1a7607fda2cf5260c4d718a" dmcf-pid="GmbdUZ9UJN" dmcf-ptype="general">슈가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특히나 이번 앨범은 저희의 정체성을 담고 싶었다. 그래서 ‘아리랑’을 타이틀로 정했고 그 마음을 담아 광화문에서 무대를 하게 됐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11aab6e6239c5d0dfe3be6cb01f6f9df0bcb0f28468f000322b01f0b588d692" dmcf-pid="H6l3mjvmna" dmcf-ptype="general">이어 뷔도 “정말 이렇게 특별한 장소에서 저희가 컴백할 수 있어서 정말 감회가 새롭다. 멀리서 광화문까지 찾아주신 아미 분들.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분들.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렸다. 여러분이 어디 계시든 오늘 저희의 마음이 넷플릭스, 광화문, 전 세계에서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e5ef7b4ca5feb2f47c3aa2290d5093f149770998f1fe737b4d87281a07e639c3" dmcf-pid="XPS0sATsLg"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영어로 “이렇게 저희 7명이서 함께 이 무대에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정말 오래 기다리셨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고, 정국 역시 유창한 영어로 “오늘을 위해서 저희가 특별한 것을 많이 준비했다”라고 덛ㅅ붙였다. </p> <p contents-hash="3fb149597e180f2054328a8f4839a2d64e9a9ba50aeefe748f675c145b7c6f8c" dmcf-pid="ZQvpOcyOdo" dmcf-ptype="general">RM은 “많이 준비했다. 저희가 가진 모든 걸 쏟아붓겠다. 이 관중 좀 보시라. 정말 많이 와주셨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넷플릭스로 함께하고 계신 모든 분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긴 여정이었지만 저희는 마침내 여기 섰다”라고 외쳐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5xTUIkWIR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MyuCEYCn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 이문세 꽃선물에 감동 “DJ 기회 준 분” 애정 고백 (‘이소라’) 03-21 다음 최예나 키 컸나? “데뷔 이후 가장 높은 힐” 공개 ‘깜짝’ (놀토)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