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방탄소년단 공연… 자막 싱크 엉망진창 작성일 03-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oV1y71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f761ce5a1c6abe18ffd7c1051f92fe44a9461095f1c2a6ba625f493a0010d" dmcf-pid="VugftWzt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203527138cciz.jpg" data-org-width="640" dmcf-mid="9REM71V7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mydaily/20260321203527138cc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e537ab2a4ad6731b946c97e5025276179e8cc5f7086d1af456ba80d21739c" dmcf-pid="f7a4FYqFr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자막 싱크 하나 딱딱 못 맞춘다.</p> <p contents-hash="62bf010473dc5aff098b1743e365573cb7eb30c02b636f8116ab0dd03ed2e17f" dmcf-pid="4zN83GB3IY"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정규 다섯 번째 앨범 '아리랑' 컴백 라이브가 전세계 생중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913711a2c0a4988c2c41b8e72bc5cab3cc125ca6f8717debdac1c81f1974394" dmcf-pid="8qj60Hb0IW" dmcf-ptype="general">정확히 오후 8시부터 시작된 공연은 당초 26만 명이 모일 것이라는 추정과 다르게 5만 명 정도로 예측되고 있다. 큰 사고없이 공연은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4ea2258a2ba6b1c2bd8928ee0d1cd44600a3db03d06c610c2b8897677e21ab7" dmcf-pid="6BAPpXKpsy" dmcf-ptype="general">다만 안방극장에서 넷플릭스로 보고 있는 시청자들에겐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자막 싱크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부르고 지나간 소절의 자막이 1~2초 늦게 송출되고 있다. 곡 중간 멤버들의 멘트는 실시간이라 자막화가 늦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한다. 그러나 공연에서 부를 셋트리스트는 이미 넷플릭스에 넘어간 상태인데 자막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인지 보는 내내 불편함을 지울 수 없다. 일부 시청자들은 아예 자막을 끄고 관람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3225f4151dd46266a728ce3ca643f3c4abfed51a13e1f36a75efb191ccbe01c" dmcf-pid="PbcQUZ9UI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5개월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앨범은 발매 첫 날만 398만 장이 판매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아미 만나니 울컥…광화문 광장 공연, 감회 새로워"[BTS 컴백쇼] 03-21 다음 BTS, 컴백 소감 "정체성 담은 '아리랑', 韓 역사적 장소 광화문에서 공연..영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