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정국 "컴백 부담감·두려움 커…아미 앞에서니 마냥 좋다" (BTS 광화문 컴백쇼) 작성일 03-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EZYCFY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40dc8de73baebf4421f414f079792a4401621d450e44b1a9817d235cc43f8" dmcf-pid="UbD5Gh3G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203404037izpl.jpg" data-org-width="1200" dmcf-mid="5mJCmjvm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203404037iz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dc4bf1ef84db3c111dcdacc57e38f2b34bdfc9cec3124809ce1998bf04a1ee" dmcf-pid="u2mFZvUZY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컴백을 앞두고 부담감이 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5c57a3fb55df6a4970541edcdea973d159025217864e4204c7435bfe7ecc52f" dmcf-pid="7Vs35Tu5GQ"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를 통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이 전 세계 동시 생중계됐다. </p> <p contents-hash="42f83df62a481142d6283952d5cff51e05a058b150d09a7adc40cc1ee7887b17" dmcf-pid="zfO01y711P"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Butter'와 'MIC Drop' 무대를 마친 뒤 "여러분 즐기고 계신가요? 아미 소리 질러"라며 환호를 유도했다.</p> <p contents-hash="e44dc0994f240b8c50ee8391718d844b1a3585c6090325f2ce66ae36d27531ba" dmcf-pid="q4IptWzt16" dmcf-ptype="general">지민은 "저희가 단체로 돌아왔다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여러분 너무 춥진 않으시냐. 날씨가 풀렸을 줄 알고 안심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춥다. 우리가 잘해야겠다. 여러분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어 행복하게 무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7c470cbeb543fa04073251ab0fe3236936bf3f6723487265b26a85cd1ab932" dmcf-pid="B8CUFYqFY8" dmcf-ptype="general">이어 정국은 "여러분들 감기 걸리면 안 된다. 오랜만은 오랜만인 것 같다. 오늘 밤을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사실 컴백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여러분 앞에서 서니까 마냥, 그저 좋다"고 애정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278ce503539a1f049726f2ae4171d7ec174b319177e6087e6298a48b6f1f1" dmcf-pid="b6hu3GB3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203405335amgy.jpg" data-org-width="1200" dmcf-mid="0Pl70Hb0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xportsnews/20260321203405335am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0e3bc8d372d315759f170205fd3f01d97a9058721d0778646468a1c78266b6" dmcf-pid="KPl70Hb0Hf" dmcf-ptype="general">RM은 "새 앨범 신곡들을 들려드리려고 한다. 사실 저희 다운 음악이 뭘까 생각해 봤다. LA에서 두 달 동안 작업을 하다 한국에서 후반 작업을 마쳤다. 오랫동안 고민을 많이 했다. 우리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뭉칠 수 있을까 솔직하게 담아보고 싶어서 대화도 진짜 많이 했다. 이번에 새로운 도전도 많이 했는데 혹시 느껴지시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4c03a36a99afa6526c899dcc0a0ca3930a8883b4e850f68b00e51f6c3a920ae" dmcf-pid="9QSzpXKpXV" dmcf-ptype="general">슈가는 "특히나 이번 앨범은 저희 일곱 명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이전보다 성숙하고 성장한 BTS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고 선보이게 돼 행복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84aafbef76bea951b6bd3f34648bd40e267d4b7e74c08f9ce75b70352a9766f" dmcf-pid="2xvqUZ9UG2" dmcf-ptype="general">진은 "멤버들이 앨범에 대해 말했으니 저는 오늘 이 무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며 "분위기가 너무 좋은데 다음 곡 가야 하지 않겠나"라며 '아리랑'의 수록곡 'Aliens'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561ee5485328b54a2dff5836e3c5d12cd3052dd6be3ac5d8aa510b2fa34bf73" dmcf-pid="VMTBu52uH9" dmcf-ptype="general">한편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5c493d516a70485661bd68a69afa797273cfb790a9a0dd454b631c156440306" dmcf-pid="fRyb71V71K"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빅히트</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4eWKztfz5b"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역사적 장소서 컴백 영광…믿어지지 않아" [BTSx광화문] 03-21 다음 방탄소년단 "아미 만나니 울컥…광화문 광장 공연, 감회 새로워"[BTS 컴백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