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역사적 장소서 컴백 영광…믿어지지 않아" [BTSx광화문]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JwcnOc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c7b6b2907e48a626d87c0a72f37abe338b20af7f935800b4045461f02f586c" dmcf-pid="uFirkLI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03326768ytlp.jpg" data-org-width="1400" dmcf-mid="pXZb71V7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03326768yt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34dc1ca2563063492ffb2311f9983c85d35cc6d40b5c39f061ecaa4773500" dmcf-pid="73nmEoCEt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7인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120690aa478aa2e12dea9f1af68ed928362f8dae1b1acafeb35de633fd7777a" dmcf-pid="z5eEjJmj5x"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d3b77c5bacf0064ca87b40fcae3ecf24dc80ce37168ab5655e9bda16f392b46" dmcf-pid="q1dDAisAYQ" dmcf-ptype="general">이날 관객석에는 2만 2000여 명이 자리했다. 또한 관객석 외에도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에는 수만 명이 함께 했다.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1f45a7a452241719fd1b6dbdaefdd4d3b0ca4bfe5fea1d00b0dc47c3829686f0" dmcf-pid="BtJwcnOcYP" dmcf-ptype="general">이날 맏형 진은 "저희가 모인 게 4년 전 부산 무대인데, 그때 우리를 기다려 달라고 했던 게 생생한 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이 자리에서 서기까지 걱정도 되게 많았는데 이렇게 여러분들 마주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12407cba67238cd4caef73b899063e7aa9d988edf08536629827e13c901b7970" dmcf-pid="bFirkLIk16" dmcf-ptype="general">슈가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며 "저희 정체성을 담고 싶어서 앨범을 '아리랑'으로 정했고 그 마음을 담아 광화문에서 하게 됐다"고 의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16def4c907fbc99d52e0e684ce8213fd10f00d01d171a8540c143fbc168719e" dmcf-pid="K3nmEoCEG8" dmcf-ptype="general">뷔도 "정말 이렇게 특별한 장소에서 컴백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며 "멀리서 광화문까지 찾아와 주신 아미 분들, 그리고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보고 계신 시청자분들, 정말 많이 기다렸다, 전 세계에 저희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a970081378a32cb593bf8cb8a80823511a2017a41dad11ee2f72adb974b162" dmcf-pid="90LsDghDH4"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이렇게 저희 7명이 함께 이 무대에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정말 오래 기다리셨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fd4b3c885ac5d359d49a4a5033a7c58e614a756d6b7d980c0c35ba0e29852c8" dmcf-pid="2poOwalwXf" dmcf-ptype="general">정국은 영어로 "오늘을 위해서 저희가 특별한 것을 많이 준비했다"며 "저희가 가진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d2ce29590de7afeb8cb5fbb6cccc9c9502e675f026094f2290ad9ad2356280d9" dmcf-pid="VUgIrNSrZV" dmcf-ptype="general">RM은 "긴 여정이었지만 저희는 마침내 여기 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7afda84a42c4088ade5556460d7b35e2ec3291236edb7ca9244bb274e6251c" dmcf-pid="fuaCmjvmt2"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공개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아리랑'은 발매 후 음반과 음원 차트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53bdc7189c625c9023704d667f4e5740a9e0298587475d8eab38d742837c00e" dmcf-pid="47NhsATsZ9" dmcf-ptype="general">이후 방탄소년단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으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8zjlOcyOtK"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드디어 만났다. 울컥하고 감사” [BTS in 광화문] 03-21 다음 방탄 정국 "컴백 부담감·두려움 커…아미 앞에서니 마냥 좋다" (BTS 광화문 컴백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