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자유투 3방'…소노, 창단 최다 9연승 작성일 03-21 37 목록 프로농구에서는 고양 소노의 급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br> <br> 패배 직전 얻어낸 자유투 3개를 모두 집어넣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9연승으로 늘렸습니다.<br> <br> 소노가 현대모비스에 3점 뒤진 4쿼터 종료 0.8초 전, 소노 나이트가 급하게 3점 슛을 시도하다 반칙을 당해 자유투 3개를 얻어냅니다.<br> <br> 하나라도 빗나가면 그대로 패배 확정인데, 나이트 선수, 침착하게 하나, 둘, 세 개 모두 집어넣어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갑니다.<br> <br> 소노는 연장전에서 혼자 8점을 책임진 켐바오의 활약으로 90대 86 승리를 거두고 창단 최다 9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br> <br> 6위 KCC는 삼성을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나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시범경기에 '8만 관중'…일일 최다 신기록 03-21 다음 '컴백' 방탄소년단 "韓에서 가장 역사적인 광화문 컴백, 영광"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