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팬들 앞 서니 마냥 좋아…오늘 밤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작성일 03-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x광화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EHCEYC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4dfaa95aee2771489baaa24bed7c88740c86e32e3099a6a0663a2c252463a" dmcf-pid="5siIAisA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3.21 ⓒ 뉴스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04637298vzel.jpg" data-org-width="1400" dmcf-mid="XM6cJ6jJ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04637298vz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3.21 ⓒ 뉴스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99f5da1523fd3322af114b3995800d654064aa07245170da0fd2ac9a60b21" dmcf-pid="1OnCcnOc1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도 광화문 광장 공연에 매료됐다. </p> <p contents-hash="4120690aa478aa2e12dea9f1af68ed928362f8dae1b1acafeb35de633fd7777a" dmcf-pid="tILhkLIkX3"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d1ad1d2f5eaef7bd710124597dd50899a0ddcfba0eac1ef2b0b7aa6d9b1d9b6" dmcf-pid="FColEoCEXF" dmcf-ptype="general">이날 관객석에는 2만 2000여 명이 자리했다. 또한 관객석 외에도 광화문 광장 공연 현장에는 수만 명이 함께 했다.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8b63accf27754cafad3c46988cc111446f279721f5a7282902070e59abf88044" dmcf-pid="3hgSDghDXt" dmcf-ptype="general">이날 신곡 무대를 한 뒤 멤버 뷔는 "여러분 즐기고 계시냐"라고 팬들의 반응을 살피며, "우리가 단체로 돌아왔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29fed68a7f5624d1114f284a0fb4a4a0e0593506c7ec5acd27471d92ae6d864" dmcf-pid="0lavwalw11" dmcf-ptype="general">지민은 팬들이 추울까 봐 걱정하며 "우리가 잘해야겠다, 여러분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눈으로 봐서 행복하게 무대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68fa5aafe2942251777734a9b575c2a84ca4bdc39f7ba10daf4612ce2e82b7" dmcf-pid="pSNTrNSrY5" dmcf-ptype="general">정국은 "오늘 밤을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사실 컴백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여러분 앞에 서니까 마냥 좋다"라 했고, RM은 "오늘은 신곡을 많이 들려드릴 텐데 새로운 음악을 뭘 할지 오래 고민했다, 그런 걸 솔직하게 담고 싶어서 대화도 많이 하고 도전도 했다, 느껴지나"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710eff5f8256f5160871377dc540f13abfa58234ba2faa42322b88f0e5e6b3" dmcf-pid="UvjymjvmYZ" dmcf-ptype="general">슈가는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7명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다, 드디어 선보여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2706d7a9a256b88d8b17ca0e5544ccf7cb34b557c4b35da37e48c1eb0641a2" dmcf-pid="uTAWsATs1X"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공개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아리랑'은 발매 후 음반과 음원 차트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72ee8df48fff146f65f1aafe0d148bf02c2064e8106a180a911dec1bec134f9" dmcf-pid="7ycYOcyOYH" dmcf-ptype="general">이후 방탄소년단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으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zWkGIkWIXG"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3년 9개월 공백, 잊혀질까 고민…항상 두렵지만 해답 찾아갈 것” [BTS in 광화문] 03-21 다음 '3년만 완전체' 방탄소년단..."잊힐까 두려웠다" ('BTS 컴백 라이브')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