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내 생애 잊지 못할 작품”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mqpXKp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22ccd4694a8c59dfe043a02badf40f7062b0c9947792113d10ba356bb4d49" dmcf-pid="8OsBUZ9U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사남’ 장항준 감독 인터뷰 .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204238417vnza.png" data-org-width="700" dmcf-mid="fVa1Gh3G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204238417vnz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사남’ 장항준 감독 인터뷰 .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203cf15c3e59c44c4adece6403f570d8451cb7a5f7a9b64fcd9f95acd903a8" dmcf-pid="6IObu52un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이 작품이 지닌 의미를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888c243fab156bf7f4d961a5620194f167a914f194c2e389f5b2d7b1b698dde1" dmcf-pid="PCIK71V7dg"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배급사 쇼박스 공식 SNS에는 배우 박지훈, 유해진, 그리고 장항준 감독이 참여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9e2fdf4a3575496b413d577fbd540c9f0c006d323bc69ff17a5a902649f1128" dmcf-pid="QhC9ztfzio"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들은 ‘왕과 사는 남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각기 다른 답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장항준 감독은 “언빌리버블”이라고 표현했고, 유해진은 “당나귀”라는 독특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훈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작품”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5bee731b700de92bf08ba4f630372e9bfc9a5b0b86e42cb8e7d633077d1ecb" dmcf-pid="xlh2qF4qLL" dmcf-ptype="general">쇼박스는 해당 영상과 함께 “하나의 질문으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전하는 팀”이라며 관객들에게도 작품의 의미를 묻는 메시지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5c78c68ea635f227beb34e8ac8b9110d874295bcd251f88025353ce4a4b578" dmcf-pid="yP6CrNSren"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폐위된 어린 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개봉 45일째인 3월 20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LA서 두 달간 앨범 작업,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파" 03-21 다음 'BTS 컴백 라이브' 제이홉 "공백기, 사실 조금은 잊혀지지 않을까 고민했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