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금속탐지기서 가스분사기 걸려…호신용품으로 확인(종합2보) 작성일 03-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검문으로 요리사 소지 식칼도 확인…과도, 라이터 등 줄줄이 걸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zBNdrN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c66d9781a2fa85bc4895e82e87413b80e9f2fa5d3f3442e4f1bf51623b4d8" dmcf-pid="9BIhB38B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속탐지기 설치된 출입구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출입구에 금속탐지기가 설치돼 있다. 2026.3.20 ksm7976@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205724911eri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qbjJmj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205724911er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속탐지기 설치된 출입구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출입구에 금속탐지기가 설치돼 있다. 2026.3.20 ksm7976@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823d74cf2e028475b9adf823ffdbf0c9bb8c845d155f09b671e61bfb4d227b" dmcf-pid="2bClb06b58"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준태 양수연 조현영 정지수 이의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일대에서 50대 여성이 가스분사기를 소지했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3b35db81d56f49ecdeadf7936d2c241e34d9cd2b4546fd3f4bfab1bccffa7985" dmcf-pid="VKhSKpPKZ4" dmcf-ptype="general">2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23분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이트를 지나던 여성 A(53)씨에게서 가스분사기와 전자충격기를 발견해 인근 파출소로 인계했다.</p> <p contents-hash="0723d2605f697f59f259931d3516cbc96efed0de8ee85ed4cf01152a06cb034a" dmcf-pid="f9lv9UQ9tf" dmcf-ptype="general">A씨는 경찰 조사에서 개인사로 인해 신변 안전이 우려돼 해당 용품들을 소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843f664c5f407a30f9bdb44f77307455060de01385697d4424f520544a73500" dmcf-pid="42ST2ux2YV" dmcf-ptype="general">경찰은 실제로 가스분사기가 호신용 스프레이임을 확인한 뒤 A씨를 귀가시켰다. 전자충격기도 실효 전류 10mA 미만으로 허가 없이 소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8f860af2bb4cbbc5eeb2fce2519c4434f43bee66b3cea42b7e40b1eeb1680b8" dmcf-pid="8VvyV7MV12"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엔 요리사가 식칼을 소지한 채 통행하다가 검문에 걸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7038bbe7747114c53e6d4956c2b51c7a943d14af30bcbc3cce7c2657d0a85ed" dmcf-pid="6fTWfzRfX9" dmcf-ptype="general">앞서 경찰 관계자는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내 BTS 공연 통합현장 본부 상황실에서 열린 국무총리 보고에서 금속탐지기로 식칼을 식별한 뒤 그 소지자의 신원이 요리사임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ef1bfdd7aac30fe1642a021b5d39c057403d931ca3e37774aa2de6dcd52c7c" dmcf-pid="P4yY4qe4YK"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배낭에 과도를 넣은 채 금속탐지기를 통과하려던 일행이 경찰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이들은 평소 과일을 깎아 먹으려 과도를 소지한 것뿐이라며 경찰과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bb2d67433ce4de7d9b4499ba2288c736cac8d66d222b090b249dc55b464ee01" dmcf-pid="Q8WG8Bd81b" dmcf-ptype="general">오후 8시부터 BTS 공연이 열린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까지 남북으로 1.2㎞, 동서로 200m 구역에 안전 펜스가 둘러쳐져 검문 게이트가 31개가 설치됐다.</p> <p contents-hash="08ffc443c05d2757e13f8ea9cdff319077dff304a528d80a0955f02c864e465b" dmcf-pid="x6YH6bJ6YB" dmcf-ptype="general">pual07@yna.co.kr</p> <p contents-hash="6b55ffbc6aaf85a3dfe78e330f2ce5e4e40fa94f76b52ce5835a7e0ec0be96be" dmcf-pid="WveJvmZvHz"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라이브' 방탄소년단 "'아리랑', 우리다운 음악 뭘지 고민한 끝에 나온 앨범" 03-21 다음 BTS, 광화문서 컴백 메시지…“고민·방황 솔직히 담았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