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라이브' 방탄소년단 "'아리랑', 우리다운 음악 뭘지 고민한 끝에 나온 앨범" 작성일 03-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1QOcyO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44ee199eb1e1e51b06b6c0817eaadaab9723762bfddc1357b4735669b071fe" dmcf-pid="bnTKAisA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아리랑 / 사진=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today/20260321205622352jtor.jpg" data-org-width="600" dmcf-mid="qPm0J6jJ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today/20260321205622352jt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아리랑 / 사진=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c30be23a3c548223fa0bd02de19316380d9173304a4ac99c907f51f269e9d" dmcf-pid="KLy9cnOcn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4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부담이 컸다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9386c92393e1cfc0a98d6c500477fad4d62790b9416ae4438d1a545335695dc2" dmcf-pid="9oW2kLIkMV"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c04042be5b79904ab089b79a803249a454a7e6c77702ca80c455c4318babb926" dmcf-pid="2gYVEoCEd2"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아리랑'의 수록곡 세 곡에 이어, 히트곡 'Butter'(버터) 'MIC Drop'(마이크 드롭) 무대를 선보였다. 뷔는 관객의 호응을 유도, 광화문 일대를 가득 채운 환호성을 들으면서도 "저희가 완단체로 돌아왔다는 게 저는 아직도 실감 나질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922c959fd36999cc5f3ce22f0589d34bf06e7ebff37cef42293470f4f916c7c" dmcf-pid="VaGfDghDL9" dmcf-ptype="general">이어 지민은 해가 사라진 시간, 팬들이 추울까 걱정하면서 "우리가 잘해야겠네" "그래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눈으로 담을 수 있어서 저희도 행복해 하며 무대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2a7fecf362155c6c7129f8cc2c16b81d34def9b5d10f6138408b77995c6bf4" dmcf-pid="fNH4walwJK" dmcf-ptype="general">정국은 "오랜만은 오랜만인 거 같다. 오늘 밤을 절대 못 잊을 거 같다. 사실은 컴백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도 있었던 거 같은데 여러분 앞에 서니 마냥 좋다. 그저 좋다"라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a5a8ca25effcf92d1f25fe27d83bfc62d7e6f9ff2aaef20dcc68fbb1002a6b56" dmcf-pid="4jX8rNSrdb" dmcf-ptype="general">아울러 멤버들의 신보 준비 과정 및 발표 소회 등도 들을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00b5d272999b07196f86d23ee9085917ce6a4e31b7557d3a359c2303e0ae3ba8" dmcf-pid="8AZ6mjvmnB" dmcf-ptype="general">RM은 "신곡을 많이 보여드릴 건데, 저희다운 음악이 뭘지 생각하다가 LA에서 두 달 동안 작업하고 후반 작업을 해서 나온 '아리랑'이란 앨범이다. 오래 고민을 많이 했다.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뭉칠 수 있을까, 그런 걸 솔직하게 담아보고 싶어 같이 살면서 대화도 진짜 많이 했다. 또 이번 앨범에 새로운 도전도 많이 했는데 느껴지실지 모르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0d2d9e53db0f96a104f6d62d868334b640144986b8ec75df047ff1675655982" dmcf-pid="6c5PsATseq" dmcf-ptype="general">특히 슈가는 "저희 7명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이전보다 성숙하고 성장한 BTS의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고 선보이게 돼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dbb2daa547d5d7d78d2e7a7dd8216c366145916cb59f9b3ab54ef442b4ed4f" dmcf-pid="Pk1QOcyOdz"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바로 어제(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QEtxIkWIi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현장 검거 됐다…"믿었던 동료들 배신"('놀뭐')[종합] 03-21 다음 [BTS 컴백] 금속탐지기서 가스분사기 걸려…호신용품으로 확인(종합2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