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년 9개월 만에 컴백, 부담·고민多…더 성장한 우리"[BTS 컴백쇼]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Ib5Tu5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339da0038286acec9d1bd3db4ee1b3fdb4c94ce4abe3d0c89392d1201da3d" dmcf-pid="6ZCK1y71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05238769dayf.jpg" data-org-width="900" dmcf-mid="fhmzHl0H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05238769da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01baf47e9c057e112ff9b3b80fd8c645b829015b6ec2dcad0f29f43cd2e42b" dmcf-pid="P5h9tWztE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광화문, 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며 많은 고민을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ae6c1d0b8903a0dfd6cb3e2e323dd7edfbb6bfe6a708510a88225f7cd3aaff9" dmcf-pid="Q1l2FYqFrw"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컴백에 대한 부담이 있었고, 많은 고민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15372ffbafef75cc6ef62858fb447206194302a20468b78b4fad66c4c04fb5e" dmcf-pid="xtSV3GB3E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서막을 알리는 장소이자 2022년 10월 선보인 '옛 투 컴 인 부산'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 배경으로 서울 도심 한복판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33dc6f1d13fafa126fe3e3dfcd95505ba7ccffcececbb128f7b84c211213bc18" dmcf-pid="yo6IaewaO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 '바디 투 바디', '훌리건', '2.0'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f1b879ca8ec35c989d7bc641d33b53b24126d69905b62524751354437714b642" dmcf-pid="We9DJ6jJO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연 중 신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정국은 "컴백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여러분 앞에 서니까 너무 좋다"라고, RM은 "저희다운 음악이 뭘까 생각하다가 LA에서 두달간 작업을 하고 한국에 와서 마무리했다. 오랫동안 고민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cc1ba55a03cccc5cc215ba69f9990bb7607e340818e2e5f86213fa8a83552b" dmcf-pid="Yd2wiPAiOc" dmcf-ptype="general">슈가는 "저희 7명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성장한 BTS를 보여드리고 싶었고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서 행복하다"라고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bae4aec69db6f611c53c936e7cb78bd25e3a9f0c9ad9f8eff5a6cf49293469b" dmcf-pid="GJVrnQcnEA"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저희의 많은 고민이 들어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잊혀지지 않을까, 우리를 기억해주실까 하는 고민도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c598db221a5841347e78ace5cd64ca50f55b9aba37d7b62d01efe1db2f7ff76" dmcf-pid="HifmLxkLDj" dmcf-ptype="general">슈가는 "저희가 잠시 멈춰야 하는 시간동안 변화해야할 것에 대해 고민했다. 아직도 확신할 수 없고 불안하지만 이런 감정도 저희 자신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83f05518923fa6bbdb984a095bce301e69209fe0548873afd8693bb16806279" dmcf-pid="Xn4soMEosN" dmcf-ptype="general">RM은 "이런 전환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음악 작업자로 고민했다.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민과 방황을 담아냈다. 이게 방탄소년단 앨범에서 담아내고자 했던 목표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d8ce4e3f40ec5300cdd0e4f10d2202cc346f07aa647035a30df79d8d86d7c" dmcf-pid="ZL8OgRDg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05240516dbwc.jpg" data-org-width="900" dmcf-mid="4El2FYqF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05240516db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e29e55516f487ed86b8f6159366106a121da3e1c3761113593fbfa7c06b964" dmcf-pid="5o6Iaewasg"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큐브 무대(12m x 11m(이하 가로 x 세로)), 본무대(18m x 10m), 돌출무대(10.9m x 5.4m)로 구성됐고, 스크린은 총 8대가 설치됐다. 공연은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이날 현장에는 티켓을 받은 관람객 2만 2000여 명을 포함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p> <p contents-hash="8ad91731cd865015543e4e2e98f9ebb4fd1bfe952cd05a7e3df154c5e2390081" dmcf-pid="1gPCNdrNE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실시간 송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taQhjJmjr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의 진심 ‘SWIM’ 첫 공개…“잊힐까 두려웠다“ [BTS in 광화문] 03-21 다음 남의 전쟁에 파병한 군대의 최후, 아는 비극은 막아야 한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