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7명 언제나 같은 마음…2.0은 이제 시작" [BTSx광화문] 작성일 03-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rDGh3G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24677490cb9345623f1e704863922afea4ef9925ea598f630e9535f438879" dmcf-pid="q0mwHl0H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10426452afnu.jpg" data-org-width="1400" dmcf-mid="7nOmZvUZ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1/20260321210426452af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d89529652baa654e53bcdb9525af569a7fc9ab50e00946eab0eac270bbb5c9" dmcf-pid="BpsrXSpX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7인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라이브'를 마무리하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120690aa478aa2e12dea9f1af68ed928362f8dae1b1acafeb35de633fd7777a" dmcf-pid="bUOmZvUZ5c"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ddb14fc2de288c0062472343a916458bc4479faaff25af09f940ef4d73541a0" dmcf-pid="KuIs5Tu5ZA" dmcf-ptype="general">이날 관객석에는 2만 2000여 명이 자리했다. 또한 관객석 외에도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에는 수만 명이 함께 했다. 이번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6ba51af378a8e2147c9ccb0a93c9272fbb622fdad161b98e38a433d1d8b1a89c" dmcf-pid="97CO1y71Xj"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제이홉은 "돌아와서 진짜 너무너무 행복하다"라며 "이 모든 순간이 여러분들 덕분이다, BTS 2.0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외쳤다.</p> <p contents-hash="e765632f158816848572e38f23de4e669f02dbd07f4da1eef2b2dfbde5d8d370" dmcf-pid="2zhItWztZN" dmcf-ptype="general">뷔는 "지금 너무 떨린다, (이날 공연에서의) 마지막 곡을 앞두고 있다"라며 웃은 뒤,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은데 몇 년 동안 이날을 수없이 많이 상상했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했는데 이렇게 아미 분들 앞에 있으니 감동적이고 오늘 제 꿈에 다시 나와 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1cd1f9713032154eda6e4509d08009f2a92f162d37ef40ff0a1765c3080ecb" dmcf-pid="VqlCFYqFGa" dmcf-ptype="general">지민은 "광화문을 채워주신 아미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특별한 장소에서 라이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광화문에서 이렇게 준비했지만 저희가 아시다시피 콘서트 준비도 매일매일, 정말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f8d7478d0390f443cf583b453458ac98f5ccf3aa427876e9a9c9c3b4dd28e7" dmcf-pid="fBSh3GB31g" dmcf-ptype="general">슈가는 "감사드린다, 광화문에서 하게 해주신 서울시와 많은 관계자분들, 현장에서 이렇게 고생 많이 해주신 경찰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고, 지민은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a5067e2ba54f40869fa869b39dfcd2c9797376d5806a9f720d7e5f91fcd7d2" dmcf-pid="4bvl0Hb0Zo"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국은 "언제나 저희 7명은 늘 같은 마음인 거 아시죠?"라며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RM도 "무슨 일이 있어도 저희는 함께 '킵 스위밍'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오늘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외쳤다.</p> <p contents-hash="4e75e684f03cc1bcf410c4bcb07a28281bd9021ef29b9174af0cea754b924f52" dmcf-pid="8KTSpXKpYL"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공개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았다. '아리랑'은 발매 후 음반과 음원 차트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83db4ca933431f4e81d2a2f56677531783dc925657b396589af091396c8313d" dmcf-pid="69yvUZ9UHn" dmcf-ptype="general">이후 방탄소년단은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으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f988547f1f6b5d986cd8186fbc06680017fe3babc4d1ab5599250cd0e224529" dmcf-pid="P2WTu52uti"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BTS "두려웠지만 '킵 스위밍' 하면 해답 찾을 것" 03-21 다음 'BTS 컴백 라이브' 다리 부상 RM, 과격한 춤은 NO..최대한 일어서서 '아미와 소통'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