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너머의 미지로 ‘킵 스윔’, K팝 개척자의 재림 작성일 03-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aJ1y71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dcb279455bfb127903dfef8353a3a2ee754c1a6b05b1141f3e7d9e7714449" dmcf-pid="KuNitWzt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211457949pyxf.jpg" data-org-width="1600" dmcf-mid="zV7FjJmj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211457949py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8bfc77e85f855b1f5285931d1af6631c8a53d56e8ea3967892c71177cb37d4" dmcf-pid="97jnFYqFS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군백기’를 깨고 마침내 ‘어셈블’한 방탄소년단이 이번 컴백 무대를 준비하며 느꼈던 불안감과 아미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933fea57c27fc067781196119affe2a97748b40f7fb63bfb1848ca0855b23ef" dmcf-pid="2zAL3GB3WG" dmcf-ptype="general">지민은 멤버들이 다같이 이렇게 큰 무대에서 공연하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아까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같이) 정말 많이 떨었다”며 “그렇지만 우리가 막상 무대에 서면 금방 ‘마이크 드롭’할 것이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자신감을 불어넣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0568cdf1d449092fd333c478fc265a5abcae32b0c9bd5e8009b9124ab8276a" dmcf-pid="Vqco0Hb0WY" dmcf-ptype="general">제이홉 역시 이번 무대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공백기가 길어 “우리가 잊혀지진 않았을까” 하는 걱정도 했는데 오늘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5de42906693ba8795a8a06f784ea797457286915bdeedbad8ba54dd08b46c" dmcf-pid="fBkgpXKp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211459363ysmq.jpg" data-org-width="1600" dmcf-mid="BTjnFYqF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donga/20260321211459363ys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945c360f5f644f43ee38f4c3fb4ad7f69e3b2d5d4bfdbf0ec27885416d506e" dmcf-pid="4WP2hDGhhy" dmcf-ptype="general"> 이날 부상으로 격렬한 퍼포먼스에는 참여하진 않았지만 꿋꿋이 무대를 지킨 리더 RM은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을 ‘전환점’이라 힘주어 말했다. 또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0bfc86db003dc1b40c19da8f1826195b1c2ccc8e05a93c05b4458ebb3c9c290" dmcf-pid="8YQVlwHlCT" dmcf-ptype="general">“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어떤 아티스트이자, 작업자로 남고 싶은지 생각했는데 고민 끝에 답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는 걸 깨달았다”며 “스스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이를 이번 앨범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22e9bb71662227ef55a37a6a0432916adbb9c7d035484acf3bf1a5034b037e" dmcf-pid="6GxfSrXSTv" dmcf-ptype="general">지민은 자신들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도 그랬지만 매번 두렵다. 그래도 킵 스위밍(Keep Swimming)하면 언젠가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어질 무대에 대해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eeb1d43a1608535c462c3dea4d083e2f4d135b85606512b63f30ab05ba42f35" dmcf-pid="PHM4vmZvhS" dmcf-ptype="general">뒤이어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의 전주가 흐르자 현장에 모인 7만여 명의 아미(팬덤명)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일제히 함성을 내질렀다. </p> <p contents-hash="25e31d4ebf36740927396fe64b93ea557c2262cc6a8f7b422e2cf2aefcfa7f15" dmcf-pid="QXR8Ts5Tyl" dmcf-ptype="general">음원이 공개된 지 단 하루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곡의 하이라이트 구간마다 완벽한 떼창으로 화답하며 광화문을 거대한 야외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켰다.</p> <p contents-hash="f15a70259c9502b72b645d78051eabc59dc0134cf6dfd38a7e9ed3a98e0eb3e7" dmcf-pid="xZe6yO1yCh"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3년 9개월 공백 완벽히 채운 1시간 [종합] 03-21 다음 "답은 안에 있더라" 공백기 딛고 돌아온 BTS, 불안 이긴 해법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