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3년 9개월 공백 완벽히 채운 1시간 [종합]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Szwalw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a40d7454ed51325d15de79ac4b3bcca0aa273368c1408a5615dba87304155" dmcf-pid="y86EB38B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11345863tnnb.jpg" data-org-width="620" dmcf-mid="Urug0Hb0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11345863tn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eefabb65a00c8d937fc48a7ce35cb4d8738be18157e960fb7d4d6e849b0c6" dmcf-pid="WQxr9UQ9I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공백기가 무색하리 만큼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672387f7daa2833e780e8e2a0c5facad0ec6719fbd90568411ad6bbbf1b8366" dmcf-pid="YxMm2ux2w1"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8시 서울시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c6f02f479a83615b624bc50c966f20c246f73e5374e41b3d5034d9b7640683af" dmcf-pid="GMRsV7MVm5" dmcf-ptype="general">이날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에 무대에 섰다. 완전체 복귀로서 의미를 가지는 무대이기에 멤버 RM은 발목 부상을 입었음에도 무대에 올라 자리를 지켰다. </p> <p contents-hash="7c7bd41a6d233d82a1ce31b375961ff20efca05a626d4c5485a7ca521659cd7a" dmcf-pid="HReOfzRfmZ"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안녕 서울, 우리가 돌아왔다"라며 컴백을 알리고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을 선보였다. 국립국악원 가창자와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를 구성했다. 방탄소년단은 민요인 '아리랑'과 자신들의 노래를 섞어 한국 가락의 매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9e55ad0f9eb318fa554f391f5535b6ea93c0d8dfb273e7d736d62dd785d1340" dmcf-pid="XedI4qe4DX" dmcf-ptype="general">진은 "저희가 이렇게 단체로 모인 건 부산 콘서트 이후 처음이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너무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이 너무 많았으나 여러분을 마주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698d7476f8b5c205897d429b335300329324484b920ad756899fab803a325c" dmcf-pid="ZdJC8Bd8sH" dmcf-ptype="general">지민은 "드디어 만났다. 여러분 앞에서 말을 할 수 있어 울컥하고 멤버들과 다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광화문 광장을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e7155d563cc00d68af841e9c8d7eb7e477a9bb5da86e93fef7dc6fcbe99f84" dmcf-pid="5Jih6bJ6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11347148cabi.jpg" data-org-width="620" dmcf-mid="PBCUkLIk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11347148ca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ee58aa2ad60a5ffde86e774717f400a289e43155cbd66943403192e09da4d5" dmcf-pid="1inlPKiPEY" dmcf-ptype="general"><br>한국에 뿌리를 둔 멤버들은 역사의 상징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신보' 아리랑'을 소개해 자신들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 슈가는 "저희의 정체성을 담고 싶어 제목을 '아리랑'이라고 했고 한국의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하고 싶어 이곳에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fe39da4c4ab341242cb604d87a26e1986cc66f8435e5a599e76509547461c2" dmcf-pid="tsO0AisAOW" dmcf-ptype="general">뷔는 "특별한 장소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렸다. 어디에 계시든 저희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며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956b653dafe0e1b77d05200b2d3a724b41331e75645b336820f4ea0c5bc5cf" dmcf-pid="FOIpcnOcIy" dmcf-ptype="general">RM은 "신곡을 많이 들려드릴 거다. LA에서 2달간 작업을 했고 새로운 도전을 했다. 느껴지시냐"라고 물었다. 슈가는 "이전 보다 성장한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고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e3783715bb96120b0cd48c878440562aff11524142e45047c88343d28df3c5" dmcf-pid="3ICUkLIkDT" dmcf-ptype="general">정국은 "사실 컴백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도 있지만 여러분 앞에 서니 마냥 좋다"라며 "오늘 처음 신곡을 선보여드리는데 긴장되면서도 짜릿하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진은 "여러분이 신곡을 좋아해주시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미소를 지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8820b1041264a54beb3d315d801f218a6634c1667ede5bc5fae563da667a5c" dmcf-pid="0ChuEoCE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11348452aekq.jpg" data-org-width="620" dmcf-mid="Qaovx2Lx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11348452ae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105f159a93d1816496d7eed733fe7e332ca628f432f66287a46dcb13fc3a97" dmcf-pid="phl7DghDOS" dmcf-ptype="general"><br>멤버들은 성황리에 무대를 마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제이홉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좀 잊혀지진 않았을까하는 고민을 했었다. 이렇게 단체로 돌아왔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cff12a627a53b4c9f43b3aa4804cf3cfaaab86a78d8463d5de818066b26c7b67" dmcf-pid="UlSzwalwEl" dmcf-ptype="general">슈가는 "우리가 잠시 멈춰 있던 시간 동안 우리가 지킬것과 변화할 것이 뭔지 생각했다. 아직 확신이 없고 불안하지만 이 자리에 섰다"라고 밝혔다. 알엠은 "이런 전환점에서 어떤 아티스트로 남아있어야 할지 솔직하게 불안이나 방황을 담아내는 게 목표였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fb847b45ece0fd9c8008f020e1d849e6e84e2c76edeb4945df198aa2b952dc0" dmcf-pid="uSvqrNSrsh" dmcf-ptype="general">뷔는 "저희가 할 수 있는건 멈추지 않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음악을 내고 공연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금이나마 여러분들께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지민은 "우리는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매번 두려웠지만 마음을 담아서 보여드리면 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546d2e1ad6b6303bcb8854f4340079be62597124bcc1749e52aa2b88b05d80" dmcf-pid="7vTBmjvmDC" dmcf-ptype="general">끝으로 멤버들은 "오늘 특별한 장소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지 않냐.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자주 찾아뵙겠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a8771dd97909bca1c144ef97e52b26822b63bf17c41c540aaef0b32a7967141b" dmcf-pid="ztFQWItWE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제부터 시작이고 이 순간을 수없이 상상해 왔다. 정말 감동적이다. 이 모든 순간이 여러분의 것이다. 돌아올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b5dc2cf5a1753374de08f043b734dc95064efabeb5463e945e5000d3c404ce" dmcf-pid="qF3xYCFYEO" dmcf-ptype="general">저희 7명의 마음을 늘 같다. 여러분들이 저를 사랑해주신다면 계속해서 음악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57f7de7ffbf448a460e85075a146aa096e54924ca639d4537d535d5397db470" dmcf-pid="B30MGh3GE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DB]</p> <p contents-hash="cbdf5a57efb8e009819ade1c5579b0cf2bf2232bf00d58d9d18b7b114696661e" dmcf-pid="b0pRHl0Hr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KpUeXSpXs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제이홉 "잊혀질까 두려웠다" 발언에 아미 '울컥'…베일 벗은 신보 '스윔' [스한:현장] 03-21 다음 기록 너머의 미지로 ‘킵 스윔’, K팝 개척자의 재림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