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홍현희, 둘째 고민 하지만…"욕구가 많이 없어져, 몸이 너무 노화됐다"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QI4qe4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e33c4d8a31253e35e0cf33e83e6688ab313db3404dcc69e314c930f5af260" dmcf-pid="G10i1y71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211328525pxwx.jpg" data-org-width="700" dmcf-mid="xps7DghD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211328525px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369d72ae9697ccb616e3fc1b232c385ea71bad297b6e107ebcbf229e5ffcd" dmcf-pid="HtpntWzty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고민에 대해 털어 놓았다.</p> <p contents-hash="7290150e55f050620fc8cddd7e7220584b4978c8a765d745f84a506c5d6f3483" dmcf-pid="XFULFYqFCK"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거 나가도 돼요? 매운맛 엄마들의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714d978f3beb086789610c84007edaa118067b7c1662f27608bc85993c2b714" dmcf-pid="Z3uo3GB3lb"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 홍현희, 장은지 세 사람은 육아의 고충부터 둘째, 셋째 계획까지 현실적인 엄마들의 대화를 가감 없이 풀어냈다.</p> <p contents-hash="6bfd69a76b5fffb8c1a8ec9dc5fa1b47d4d7394d4b3c8640ccf8e96530254b4e" dmcf-pid="507g0Hb0TB" dmcf-ptype="general">딸 둘맘인 장은지는 "올해 하반기에 셋째 하나 더 만들어볼까?"라며 깜짝 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신랑은 딸이면 더 좋다고 하는데, 나도 아들 하나 갖고 싶어서 챗GPT한테 물어봤더니 저한테 있는 딸 기운이 끝났고 이제 아들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b6e841dd319c5090996062148e1de1d33f8651ca91b914b5a2832a724d5e0ae" dmcf-pid="1pzapXKpyq"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자연스럽게 둘째 고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아이를) 늦게 낳아서 그런지 준범이 낳고 나서 확실히 그런 욕구가 많이 없어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장은지는 "이제는 욕구로 하는게 아니라, 계획이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d778b048e63c07d4edf21049dbfef55bd64e227e9cacb3f1c049a0684c189" dmcf-pid="tUqNUZ9U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211328730twdd.jpg" data-org-width="550" dmcf-mid="yvKcztfz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Chosun/20260321211328730tw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6c682f74d3747fbda97794c4f2557695e0679ef9d157b8d3801d2154db56ec" dmcf-pid="FuBju52uC7" dmcf-ptype="general"> 홍현희는 "우리도 둘째 고민이 있을 것 아니냐. 한 명 낳은 사람들은 다 후회한다더라. 두 명 낳은 분들한테 물어보면 후회는 안 하더라"라고 하자, 아들 둘 맘인 이현이는 "당연히 없다"고 공감하며 "세 자녀는 후회한다. 차 바꿔야 된다. 여행 같은 문제도 있다"며 다자녀 육아의 현실적인 부분도 짚었다. 그러면서도 아이 자체가 주는 행복감은 크다는 취지로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758ea51ad4f35bc75e48d23c14ba6c52d52600705cbf626c72e4f9e0118ee97" dmcf-pid="37bA71V7lu"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현희는 "한편으로 이런 생각도 든다. 나는 벌써 준범이를 낳은 지 5년이 흐른 것이다. 마흔다섯이니까 몸 자체의 컨디션이 그때보다 너무 노화가 된 것이다"고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에 장은지는 "46살 보다 훨씬 나아요. 오늘부터 하세요"라며 '기적의 논리'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f76fcac2ab3845d3508d0275e8160feea433dd7dfadb2f83c206cf7f8699ca" dmcf-pid="0V6sV7MVyU" dmcf-ptype="general">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특히 최근 홍현희는 11kg을 감량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pfPOfzRfWp"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광화문 공연 지원에 감사…“서울시·경찰 등 모든 관계자 덕분” 03-21 다음 방탄소년단 제이홉 "잊혀질까 두려웠다" 발언에 아미 '울컥'…베일 벗은 신보 '스윔' [스한:현장]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