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2연승…남자부 충남도청도 승리 작성일 03-2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女 경남개발공사는 인천시청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1/NISI20260321_0002089939_web_20260321201708_2026032121321561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의 정진희.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이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2연승을 거두며 5위로 도약했다.<br><br>서울시청은 21일 오후 4시 10분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제2매치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7-25로 꺾었다.<br><br>이 승리로 서울시청은 5승3무8패(승점 13)가 되면서 5위로 올라섰고, 부산시설공단은 8승3무5패(승점 19)로 3위를 유지했다.<br><br>서울시청은 조수연이 10골, 우빛나가 7골, 송지영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정진희 골키퍼가 15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8골, 김다영이 6골, 류은희와 권한나가 3골씩 넣었고 김수연 골키퍼가 7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1/NISI20260321_0002089946_web_20260321202514_2026032121321562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충남도청의 원민준.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오후 6시에는 남자부 4라운드 제5매치에서 충남도청이 상무 피닉스를 26-21로 제압했다.<br><br>이 승리로 충남도청은 6승2무12패(승점 14)로 두산(승점 13)을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섰고, 5연패에 빠진 상무 피닉스는 2승3무15패(승점 7)로 6위에 머물렀다.<br><br>충남도청은 육태경이 8골, 원민준이 7골, 유명한이 3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희수 골키퍼가 9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상무 피닉스는 차혜성이 6골, 변서준과 유찬민, 김지운, 진유성이 3골씩 넣었고 김승현 골키퍼가 12세이브를 기록했지만, 웃지 못했다.<br><br>이어진 여자부 경기에선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37-27로 꺾었다.<br><br>경남개발공사는 7승2무7패를, 인천시청은 1승15패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잊혔을까 두려웠다”…BTS, 광화문 컴백쇼서 털어놓은 속내 03-21 다음 김고은, 엉망진창 그림 실력에 한숨 "화가 父 DNA 못 받았다"[스타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