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나노기술원서 양자산업 현황 점검·양자팹 활용 방안 논의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자컴퓨팅·통신·센서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논의<br>5월 정부 제출용 양자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 박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5hcnOc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a89eaabae112431dc06ee3e8cb748d7187f4f17048b9e32c8e10f87d2ac40" dmcf-pid="271lkLIk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가 최근 수원시 광교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양자산업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etimesi/20260321212859727gtcv.png" data-org-width="700" dmcf-mid="KRuGOcyO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etimesi/20260321212859727gtc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가 최근 수원시 광교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양자산업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8fea06a38b15e4966c4923bfe4c0d0d61bb9299d3eb4675753755166bcb144" dmcf-pid="VztSEoCE5W" dmcf-ptype="general">경기도가 최근 수원시 광교 한국나노기술원(KANC)에서 양자산업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 양자 핵심 연구시설인 나노기술원 내 '양자팹(FAB)'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92d7a6355cf2ae8fddae0bf0b85fc8910e46e695e9378e908454b230961f6bc" dmcf-pid="fqFvDghDty" dmcf-ptype="general">이번 현장 점검은 양자컴퓨팅·양자통신·양자센서 등 차세대 기술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경기도 차원의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구체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contents-hash="893f0476513be976a86a160db96d37b6d0c62f1f44d17330528e09d5749cbe32" dmcf-pid="4B3TwalwXT" dmcf-ptype="general">이날 논의에서는 한국나노기술원이 수행할 '양자 플랫폼' 역할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주요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양자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69f0d9f5525b88778272b1ff7d8bc92763bdcbe34aa59038bba0e86987b2f10b" dmcf-pid="8b0yrNSrZv" dmcf-ptype="general">양자컴퓨터는 0과 1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큐비트를 기반으로 병렬 연산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경우의 수가 많은 문제를 동시에 계산할 수 있어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더 빠르게 가장 효율적인 답을 찾아낼 수 있는 차세대 연산 기술로 꼽힌다.</p> <p contents-hash="10de9ad2a604caeb40c67a4e7dc83d6ca67f45cea29f67260bc02f4b8c789b83" dmcf-pid="6KpWmjvmGS" dmcf-ptype="general">최근 인공지능(AI) 기술 기업들이 양자컴퓨팅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국내 양자처리장치(QPU) 생산 기반 확보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반도체 공정 기술과 연계해 양산 및 산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한국나노기술원의 역할이 주목받는 배경이다.</p> <p contents-hash="6457585eedbb439d46a617abb6c5984102586a8b2b3927736739291756241a28" dmcf-pid="P9UYsATsHl" dmcf-ptype="general">경기도는 도내 반도체 인프라와 양자 기술을 결합하는 '양자전환(QX)' 전략이 향후 AI·반도체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반도체 기반 산업 역량을 양자 분야로 확장해 차세대 산업 주도권 확보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91cc0a28cdc21d0ebc66aca9299b787801b6307fee3d0f53711e9a57aef26ebd" dmcf-pid="Q2uGOcyOth" dmcf-ptype="general">경기도는 이번 현장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양자산업 육성 정책을 구체화하고, 오는 5월 정부에 제출할 양자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7ca3ff33a2bbb682e5a85e738afef8864286c663eb5a5954bfd4e53011fc817" dmcf-pid="xoMbtWzttC" dmcf-ptype="general">현병천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양자기술은 반도체 등 도내 주력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동력”이라며 “한국나노기술원 등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경기도의 정책 역량을 결합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양자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 양자클러스터를 반드시 유치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0e852a3e7b35e5d63b997b931d3f498b9e6f020db515da731a8b3b72897c3e" dmcf-pid="ytWroMEoYI" dmcf-ptype="general">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남개발공사, 유혜정·김연우·김소라 맹활약 앞세워 인천광역시청 완파… 다시 3위 추격 03-21 다음 충주맨 후임의 고백 “왕관 너무 무거워, 목 부러질 것 같았다” (‘아는형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