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왕의 길'서 컴백 알린 BTS "2막은 이제 시작" [종합] 작성일 03-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서 새 정규 '아리랑' 컴백쇼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QjtWzt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bde7b911938795b628b0a66d589795957be6e385a00275fef5af07f71da70" dmcf-pid="3qxAFYqF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2409khmz.jpg" data-org-width="640" dmcf-mid="Hwz8OcyO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2409kh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222aaba39ce84a5c3326876c7fa91d4a49754a0fe607ef890712360739fbfb" dmcf-pid="0BMc3GB33v"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을 보랏빛으로 수놓았다. 전례 없는 스케일의 대규모 야외 공연을 두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동시에 모인 가운데, 이들은 큰 사고 없이 60여 분의 공연을 마치며 자신들의 귀환을 전 세계에 알렸다.</p> <p contents-hash="934ff58ffd8a4dd9d9ff463408b4cf46006488eb303d9fc46f188189292b1bbc" dmcf-pid="pbRk0Hb00S"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넷플릭스 단독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 국가/지역에 실시간 송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4fe98d6585785ca1b5f97a689a03e6e9c233473a90e2cc95a89c4cabd3b37" dmcf-pid="UU8gZvUZ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하고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3708ovkq.jpg" data-org-width="640" dmcf-mid="XCyFiPAi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3708ov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하고 있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99867403f32baa3b0f1e756808b696bf17f3c8d3cd3c99885012e281d24e46" dmcf-pid="uu6a5Tu53h" dmcf-ptype="general">이번 컴백쇼는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새 앨범 '아리랑'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자리이자, 3년 9개월여의 공백을 깨는 복귀 무대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바다. </p> <p contents-hash="45617c066b72a4d00419c420726612908b4803be165f666057c007c8ac7f70cd" dmcf-pid="77PN1y71U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총 2만2,000석 규모의 컴백쇼에 나서며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를 대표하는 장소 중 하나인 광화문 광장에서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의 완전체 귀환을 알릴 첫 공연이 열린다는 점은 그 상징성만으로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949d6f23ef81cdb31bf7a56545fb3c3a31542a6e11e1a0134954cf9788590457" dmcf-pid="zzQjtWzt0I" dmcf-ptype="general">군백기 이후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날 공연은 전 세계에서 공연 관람을 위해 현장을 찾은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로 채워졌다. "오늘을 위해 특별한 것을 많이 준비했다. 저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라던 정국의 말처럼 방탄소년단은 오랜 시간 자신들의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신보 '아리랑' 타이틀 곡을 비롯한 수록곡들과 기존 히트곡들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60분여의 무대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d0abfc674a6e9972a251d5b3a559fa3ca1213fdb09dd10582278d672f098e21" dmcf-pid="qqxAFYqF0O" dmcf-ptype="general">앞서 예고된 바와 같이 경복궁 근정전에서 출발해 흥례문과 광화문 월대를 차례로 지나 세종대로로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걸어 광장 북쪽에 마련된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RM의 인사와 함께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앞서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입으며 이날 움직임을 최소화한 무대 참여를 알렸던 RM은 깁스를 한 채 무대에 등장해 의자에 앉아 안무를 제외한 가창만 소화했다.</p> <p contents-hash="bd98d175d0f3da8817eca469852787c334a65aa2afd2728e44126cf301afd012" dmcf-pid="BBMc3GB3Fs" dmcf-ptype="general">이후 '보디 투 보디' '훌리건' '2.0'으로 오프닝 무대를 연 이들은 '버터' '마이크 드롭' '에일리언스' 'FYA' '스윔' '라이크 애니멀스' '노말' '다이너마이트'에 이어 앙코르 곡인 '소우주'로 자신들의 귀환을 알리는 컴백쇼를 채웠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a7eb43f27a415d39d21f44536a72f6e400b772c9eae5a333275dbf75f0f4f6c4" dmcf-pid="bbRk0Hb0Fm"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4d0f0017bf76e7a810b6dcf27866130fe77fe3ffd43cea50b82b16cdf2508ec4" dmcf-pid="KMASV7MV0r" dmcf-ptype="h3">"잊혀지지 않을까 고민도"... 광화문 오른 방탄소년단, 직접 밝힌 속내</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3c7393a0f3aada55cf9a78f895f2b43cf767860e047afa959a90e04940998" dmcf-pid="9RcvfzRf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공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오랜 군백기 동안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 앨범으로의 컴백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4990eevx.jpg" data-org-width="640" dmcf-mid="ZGvEpXKp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4990ee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공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오랜 군백기 동안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 앨범으로의 컴백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4b67abaca7cc7cec1785762d92f304ed86193b0629fdf326c72748968a7afe" dmcf-pid="2ekT4qe43D"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오랜 군백기 동안 자신들을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 앨범으로의 컴백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2c1285c94c8bf276adcfb4bf0e8db4a07aa8ea3659bc61c8c8ad645ac2ea31" dmcf-pid="VdEy8Bd8FE" dmcf-ptype="general">지민은 "이 앞에서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울컥하고 감사하다"라며 "7명이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 보고 싶었다. 오늘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워주실 줄 몰랐는데 행복하고 감사하다"라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bf3403f21f25bed1b7871226671b647e7c9e51fae7693d426fee0d0d263b06c" dmcf-pid="fJDW6bJ67k" dmcf-ptype="general">이어 뷔는 "이렇게 특별한 장소에서 컴백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다. 저희도 많이 기다렸다. 여러분이 어디 계시든 저희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제이홉 역시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믿어지지 않는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081470b035291b86f23406509de829d22102149aa172ba804e9d6b104609834" dmcf-pid="4iwYPKiPuc" dmcf-ptype="general">3년 9개월여의 공백을 뒤로 하고 이날 공연으로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에 시동을 거는 가운데, 적지 않은 심적 부담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그는 "사실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도 굉장히 많았다"라고 고백한 뒤 "이렇게 여러분들을 다시 마주할 수 있게 돼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f42f5c27683ff3cd8735cb0384c1a7c60225d0fd142a18fe63032b8bbc692c" dmcf-pid="8nrGQ9nQ0A"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조금 더 깊은 속내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앨범에는 정말 다양한 곡들이 수록됐다"라며 "그 중에는 저희의 수많은 고민들도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우리가 조금은 잊혀지지 않을까' '여러분들이 계속 기억해주실까'란 고민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러한 고민을 통해서 이렇게 다시 서게 됐다"라고 털어놓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e6baacf8e3c662d2baad39a1c6b0c20254a2da1049815af1d93d26fd056137dd" dmcf-pid="6LmHx2LxUj"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1de5f771feb7e3c6c0eec1bcba2e816296d22d043539bafad1dfabbd3de04611" dmcf-pid="PrY7NdrN3N" dmcf-ptype="h3">"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고민 답 찾은 방탄소년단, 'BTS 2.0' 본격 서막</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214e5e3ba312f33c7c683644c9919feab17f94ff29312f222bbc4eb03f38e" dmcf-pid="QmGzjJmj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거듭했던 고민 끝에 자신들이 다시금 나아가야 할 길을 정립했다는 이야기로 '넥스트 BTS'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6286ljjh.jpg" data-org-width="640" dmcf-mid="51ifmjvm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6286lj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거듭했던 고민 끝에 자신들이 다시금 나아가야 할 길을 정립했다는 이야기로 '넥스트 BTS'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0f6345da27cd8b94f82d86944937c93ef9066077f08f4ff033134374a794d2" dmcf-pid="xsHqAisAug"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BTS 2.0'을 열겠다고 예고했던 방탄소년단.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거듭했던 고민 끝에 자신들이 다시금 나아가야 할 길을 정립했다는 이야기로 '넥스트 BTS'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a9b6ba44c1ab860baaa8d5678d6447b6c619a9514733b603ff515e9f32a1df4" dmcf-pid="y9dDUZ9Uuo" dmcf-ptype="general">관련해 슈가는 "저희가 잠시 멈춰야 했던 시간 동안 '우리들이 지켜야 했던 것은 무엇인가, 변화해야 했던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했다"라며 "아직 확신할 수 없고 불안하지만 이런 감정들도 저희 자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햇다.</p> <p contents-hash="bc05f0af729ae721a887ab61171d853f9925cd5a54fd6e50135f63a0fa1f0a91" dmcf-pid="W2Jwu52uzL" dmcf-ptype="general">RM 역시 "전환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어떤 아티스트가 되고 어떤 작업자로 남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스스로한테 물어봤다"라고 말을 이은 뒤 "답은 안에 있더라. 스스로의 목소리에 좀 더 기울여보고 고민이나 불안, 방황까지 스스럼 없이 담아내는 것. 그게 이번 방탄소년단 앨범에 담아내고자 했던 목표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2edab7ecc3821b10c57443f10aa06c0f1f89f73b8fdd1d5c838addd9fc80b5" dmcf-pid="YVir71V7pn" dmcf-ptype="general">지민은 "저희는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라며 "여러분과 똑같이 매번 두렵고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도 항상 두려웠지만 그런 마음까지 담아서 저희가 다 같이 '킵 스위밍'하면 언젠가 해답을 찾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e9c3cbecf6530cd6ddef8def436d92a21e5a7fbfb82aa77aeebbcb7ece8772" dmcf-pid="Gfnmztfz3i"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앞으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뷔는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우리가 계속 음악 내고 공연하고,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분들한테 예쁜 모습 보이는 것이 저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 여러분에게 지금 이 노래가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086716cb82337a89cc2adf1b414459750a0fc4904c3f1765ab7a41bf9ea1fc" dmcf-pid="HWU6IkWIuJ"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 말미,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 일곱 명의 굳건한 관계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언제나 저희 7명은 같은 마음인 거 아시죠?"라고 외쳤고,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e6ae77df5f154aa9446f11b5e2cc82a4127e1aab873d53cdb4a7ba61e2a60" dmcf-pid="XYuPCEYC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4,000여 명, 경찰 비공식 추산 4만2,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강예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7587oyhk.jpg" data-org-width="640" dmcf-mid="1awnGh3G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7587oy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4,000여 명, 경찰 비공식 추산 4만2,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강예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d2239f3b797930a5ec8b4ab3579e4aa7afa11e83a4e7622d22a8cba6ecd96" dmcf-pid="5HzxlwHl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4,000여 명, 경찰 비공식 추산 4만2,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8862nxnp.jpg" data-org-width="640" dmcf-mid="tcJwu52u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hankooki/20260321220048862nx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4,000여 명, 경찰 비공식 추산 4만2,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639bad91bb6e46fde76b402b84c102746a368c2782844f1a86726a3e883862" dmcf-pid="1XqMSrXS3M"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컴백쇼를 앞두고 일각에서는 대규모 야외 공연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나친 국가 행정력이 투입되고 시민 통행 제한 등으로 인한 불편함 초래를 두고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날 공연은 큰 혼란이나 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 당초 서울시는 컴백쇼 현장에 약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경찰 인력 등을 배치했으나, 이날 현장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4,000여 명, 경찰 비공식 추산 4만2,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p> <p contents-hash="1e0e08a764a4665f93134d8204427b1a598ddee728379dafd183328ecc1c08f7" dmcf-pid="tZBRvmZvFx"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3년 9개월여 만의 새 완전체 정규 앨범 '아리랑'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p> <p contents-hash="567c8db1444715cd9fb0e3d49b61b2de193709db108408a628b10e22d9cad883" dmcf-pid="F5beTs5T0Q"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은지원 욕설 걱정 "x먹는다고 뭐라 할 거 같아"('살림남2') 03-21 다음 박보영, 데뷔 이래 최고 수위 노출…청량함에 풍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