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 직접 제안한 'BTS 광화문 공연' 관람 [TD현장]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xwMVoM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7080883562219675c6c3e4d275f3b3b70be197cc94999b7680c0b93b9dd84" dmcf-pid="FcMrRfgR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20945838alhb.jpg" data-org-width="658" dmcf-mid="14541y71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20945838al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8136e27c884c11a410bb4e4b6355e89e849ef751de8c2242ea5140eabe057c" dmcf-pid="3kRme4aem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역사적인 컴백 현장, 광화문 공연을 직접 제안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도 현장을 직접 찾았다.</p> <p contents-hash="12f4c115dd9d755ec92457d276d7f45d7ab73e30ecbf0887e5dd465f35d33362" dmcf-pid="0918tWztwQ"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이 열렸다. 2만 2000명의 관객들과 수만 명의 팬덤,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 일대를 찾아 이들의 컴백 무대를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bbb7dbfa29f1b11802b0f60715a3a90e4407afd47c1870fea0c9aafe73fab28a" dmcf-pid="p2t6FYqFDP" dmcf-ptype="general">이날 방시혁 의장은 무대 전면의 좌석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그가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졌다.</p> <p contents-hash="d47fc47868f927e1b77e1f97a50987b475d423f2d4dac2bd0a2c24dc7dcc23fe" dmcf-pid="UVFP3GB3w6"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2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을 프로듀싱했다. 특히 이번 광화문 광장 공연 또한 그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c4ae24f1f05cae5413203122a735e5414c904b50afce79f123b97fabc07f00f" dmcf-pid="uf3Q0Hb0O8" dmcf-ptype="general">공연 하루 전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 행사에서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BTS 컴백을 총괄하던 방시혁 프로듀서가 '한국에서 시작해 글로벌 스타가 된 방탄소년단이 컴백한다면, 그 시작은 한국이 돼야 하고 한국의 가장 상징적인 공간이 돼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ff9dfe6f6c722847966fca7b4c4924c873eb02a6244c6422773ae366916ab50" dmcf-pid="740xpXKpI4"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번 공연에서 총 12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신보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2.0', '에일리언스(Aliens)', 'FYA',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mials)', '노멀(Normal)' 무대를 선보였고, '버터(Butter)', '마이크 드롭(MIC Drop)', '다이너마이트(Dynamite)', '소우주(Mikrokosmos)' 무대를 선보이며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귀환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0d5096e07bb802756f257e4a22a8405027f1261733eb2690a9d1a790d8f3726" dmcf-pid="z8pMUZ9U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하이브]</p> <p contents-hash="18df1e1c86755a73ca11f4ca81beb28fb2674d373902119dfecd9f305e50bcc2" dmcf-pid="q6URu52ur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시혁</span> | <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BPue71V7w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름이 멈추지 않아"BTS 광화문 공연 전세계 아미 반응[K-EYES] 03-21 다음 "실제 나이는 53년생, 설운도보다 형" 조항조, '프로필 속 59년생' 정정 (데이앤나잇)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