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선배 앞인데…신예은, 탈퇴 선언했다 "바쁜 게 아니라 안 뛰고파" ('자매치킨')[종합]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Kx2Lx5R">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yg1myO1yt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e7cccdd1991b8dfd99b092937f484c954a7012a609f71b9428e17fde577bc" dmcf-pid="WatsWItW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223204587muh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hLDghD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223204587mu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13687fd300634956b5c907cc1762909407995ad240aad7e4b9c5f69fc1bdb" dmcf-pid="YNFOYCFYHQ"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이 배우 신예은의 활약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4일(토) 공개된 최종화에서 신예은은 김원훈, 조진세와 함께 거침없는 솔직함과 대체 불가능한 러블리함으로 현장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9adc99edb70867567e063071722f0f25206d55daef566f20919e661d3eba4786" dmcf-pid="GS41qF4qXP" dmcf-ptype="general">1998년생 신예은은 등장과 동시에 잔망 매력을 터뜨리는 예능감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마라톤 동호회 탈퇴를 선언하며 1997년 지누션으로 데뷔한 션에게 영상 편지를 띄운 신예은은 "선배님, 저 사실 바쁜 게 아니라 안 뛰고 싶어서 안 나간 거예요. 러닝은 잘 모르겠어요"라며 눈물 섞인(?) 양심 고백을 하자, 동호회원들은 모두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신예은의 엉뚱한 매력에 열광했다.</p> <p contents-hash="058a2a717c126b099c1c6b8d242c433dd9e909e2c3818f9012331f4e7484c635" dmcf-pid="Hv8tB38BY6" dmcf-ptype="general">신예은의 폭주하는 예능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았던 '애교 배틀' 재현은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주저함 없는 애교 발산에 김원훈과 조진세의 리액션은 실제로 고장 나며 폭소를 자아냈다. 여기에 강렬한 폭풍 랩과 순식간에 '리틀 박연진'으로 빙의하는 순발력까지 더해지며 모든 상황을 '신예은화' 시키는 진수를 선보였다. 이수지와 김원훈은 "에 신예은 와라!"를 외치며 현장은 순식간에 '신예은 팬클럽'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달아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1f9005ffe2ee735492820e0523ed10669192c641c81c8088e828cf4ed3365" dmcf-pid="XT6Fb06b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223205906ymk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dz8Bd8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10asia/20260321223205906ym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548db55f60bf2d01b86ff3272ec500513ebb9661cb1e3a4667454db021e345" dmcf-pid="ZyP3KpPK14" dmcf-ptype="general">MVP급 활약을 펼친 신예은 편으로 막을 내린 <자매치킨> 인기 배경에는 이수지와 정이랑의 '만렙 케미'가 단연 빛났다. <자매다방> 에서부터 이어진 과장과 희화화 없는 이수지표 '캐릭터 멀티버스'는 디테일한 관찰에서 출발한 상황극으로 출연자들이 부담없이 놀 수 있는 판을 깔아줬다. 이성경과 채종협을 시작으로 박민영, 위하준, 하정우, 정수정, 심은경, 주원 등의 게스트들이 예능 포텐을 터뜨릴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0841d77754cc68e18157172ef5a29d829ef6e05f909424688d05a30b0a58d66" dmcf-pid="5WQ09UQ9tf" dmcf-ptype="general">이수지 영혼의 파트너 정이랑은 대본 없이도 통하는 폭발적 순발력으로 '웃음 보증수표' 역할을 톡톡히 해냈으며, 김원훈과의 지독한 '혐관 케미' 세계관은 매번 핵심 재미축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첫 예능 시도임에도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무장해제 시키는 막내 민의 감초 활약까지 더해지며, <자매치킨>은 출연진과 게스트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너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a9ee71a3c6b167554b561eac0949cbf87446c020f088075edfd664f40e9d1e1" dmcf-pid="1Yxp2ux2GV" dmcf-ptype="general">신예은의 활약과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자매치킨>의 전편은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8bbe3b4c9f6c99fb38941788dae0e4d097de0c63b6e4f2313f55cb8722c859" dmcf-pid="tGMUV7MVG2"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S현장] 완전체 귀환 방탄소년단, ‘아리랑’ 들고 10만 4천 아미 앞 컴백 신고 [BTS in 광화문] 03-21 다음 충주맨 떠나자 22만 탈주…후임 최지호 "왕관 무거워 목 부러질 듯"('아는형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