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연 혼자 10골 5도움'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에 27-25 역전승...포스트시즌 불씨 살려 작성일 03-2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21/2026032118050702996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21224110675.png" alt="" /><em class="img_desc">21일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서울시청 안혜인. 사진[연합뉴스]</em></span> 서울시청이 21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부산시설공단과의 경기에서 27-25로 역전승했다.<br><br>이로써 서울시청은 5승 3무 8패가 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경남개발공사(6승 2무 7패)와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여자부는 8개 팀 중 4위까지 포스트시즌 진출권이 주어진다.<br><br>경기 종료 10분 전까지 20-21로 끌려가던 서울시청은 우빛나·조수연·오예나가 연속 득점을 올리며 흐름을 가져왔다. 부산시설공단이 권한나·원선필의 득점으로 추격하자, 조수연이 7m 스로와 9m 중거리포를 연달아 꽂아 3골 차로 달아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br><br>조수연은 이날 혼자 10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 역전승의 중심에 섰다. 관련자료 이전 광화문 앞 왕의 귀환 알린 BTS…아리랑 선율 따라 함성 가득 03-21 다음 환희 母, 아들과 식사 10년 만에 이뤄져 "환희 비위 상할까"('살림남2')[순간포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