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잔소리하며 씻겨줘, 듬직한 누나” 과거 여행썰 등장 작성일 03-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K0UZ9U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a479557290965d864164fd61929feb547d158718506922730ed78885238332" dmcf-pid="b69pu52u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송자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24609933pjfa.jpg" data-org-width="650" dmcf-mid="zIx9V7MV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24609933pj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송자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90ea265d589e82b5fc741a2d6a43cdc99ffe43c01c3623fc8fcb58bb808ec" dmcf-pid="KYlDrNSr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송자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24610095dpct.jpg" data-org-width="650" dmcf-mid="qzlDrNSr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24610095dp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송자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9GSwmjvmn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5b9dfebad62ae6013d1c7f3336c2fb2782b6eeb061c058d45148b382d74a7e9" dmcf-pid="2HvrsATsdd"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제니의 과거 일화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48a7c6b3a301f1e60391d1c6b17bf35a2cf4855f80d8133feaa83fa02acfe12" dmcf-pid="VXTmOcyOMe"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0일 피카프로젝트 대표 송자호는 자신의 채널에 ‘블랙핑크 제니랑 발리 여행 다녀왔던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c2fc14cbf9a468fc2b5c9ec7ad59200ffbef0e398151fc2979984fab77b1461" dmcf-pid="fZysIkWIR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자호는 제니와 어린 시절 발리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송자호는 “같이 수영도 하고. 한 3박 4일 갔다 왔나? 내 친구랑 우리 엄마랑 제니 어머니랑. 여섯 살 때”라며 “어렸을 때 어머니들이 친하면 여행 가고 그런 것 있지 않나. 나보다 세 살 많은 제니 누나랑 나랑 내 동갑내기 친구들 몇 명 해서 발리 여행 갔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bee8613f0395f0920e5ce145cebf14e1bd5bc0c1d93e83c5a69fae138efb445" dmcf-pid="45WOCEYCMM" dmcf-ptype="general">제니를 직접적으로 안 것은 아니었지만 어머니들의 친분으로 단체로 발리 여행을 갔다는 송자호는 “제니가 나이가 제일 많았다. 내 기억으로는 키가 크고 그때는 덩치가 있으셨다. 지금은 완전 너무 호리호리하고 멋지신데, 그때는 이미지가 달랐다. 교포 느낌이었다. 건강미가 있었다. 되게 듬직한 누나였다”라며 “다 같이 수영복 입고 모래사장에서 모래 다 묻었는데, 내가 씻기 싫다고 하니까 누나가 나를 끌고 간이 샤워장에 가서 샤워를 시킨 거다. 잔소리하면서 씻겨줬다”라고 추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af1837ded463b1eb5ffef4d3fae7903fe3add622c386f7586d2f344d1290e36" dmcf-pid="81YIhDGhex" dmcf-ptype="general">이어 “되게 정의로웠던 것 같다. 같이 간 친구 중에 여자인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내가 걔를 짓궂게 놀렸다. 얘가 우니까 제니 누나가 갑자기 엄마랑 이모한테 일렀다. 그래서 엄마한테 혼났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e5d4a8346750189f7e67c62a75f9da2fe909cfca1ba8379744b288edd0e801" dmcf-pid="6tGClwHlnQ" dmcf-ptype="general">현재는 별다른 친분이 없다는 송자호는 “엄마들끼리는 연락 주고받았는데 애들끼리는 만날 일이 없지 않나. 2018년도에 내가 19살 됐을 때 SBS ‘인기가요’ 대기실을 갈 기회가 있었다. 블랙핑크가 우리가 있는 방에 왔다. 제니 누나를 거의 15년 만에 만난 거다. 나는 기억을 하지 않나”라며 “대기실에서 제니 누나를 15년 만에 만나서 어렸을 때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뭔가 긴가민가 하면서 ‘이거 보고 어떻게 기억해요’라고 하더라. 대기실에서 인사할 시간이 짧지 않나. 사석에서 발리 얘기하면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db6c08da8ec5e602572ee7569ac7078a335fd44a38193402d2c8bb1a0c5816" dmcf-pid="PFHhSrXSi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송자호는 “지금 여자 아이돌 원톱이지 않나. 어렸을 때는 되게 검소하고 소탈했다. 같이 여행 갔을 때 명품 안 입었던 것 같다. 완전 바이브가 달랐다. 그때는 듬직한 옆집 누나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Q3XlvmZve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0ZSTs5TJ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충주맨' 최지호, 김선태 퇴사에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았다" 토로 (아형)[종합] 03-21 다음 광화문 앞 왕의 귀환 알린 BTS…아리랑 선율 따라 함성 가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