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안전 우려 씻어냈다"…방탄소년단, '無사고' 광화문 공연 마무리[이슈S][BTS 컴백쇼] 작성일 03-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NYhDGh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49ac56e136c513312a3e210ec7ad711f5fd5ca7a73cb73a5abc3f249afd88" dmcf-pid="zRjGlwHl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25326830sbdi.jpg" data-org-width="900" dmcf-mid="pMgvsATs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25326830sb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ffdf1518d9e91c489e2b6cf1f008fea78bbfba1b7ec39c027d4197315d7626" dmcf-pid="qeAHSrXSO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광화문, 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를 펼치며 또 한번 새로운 역사를 썼다. 특히 많은 우려와 달리 이들의 광화문 광장 공연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17e21a24ecdef4d1ee195dd044491d71abe6d5d3d8ca111f29a9bda3ea88de74" dmcf-pid="BS1P9UQ9O3"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f31e6620984d60860843919c2f93c243f781ae7a0c2f5fdd99e4485bfdea19e" dmcf-pid="bvtQ2ux2wF" dmcf-ptype="general">이날 광화문 광장 일대는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아미(공식 팬덤명)들은 오전부터 공연장을 찾아 방탄소년단의 3년 9개월 만의 컴백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0483964d56bde7e749aa9b31d3b1e0733c0298274adc4e94cb4e075f9db5422" dmcf-pid="KTFxV7MVIt" dmcf-ptype="general">당초 경찰은 이날 현장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총력 대응에 나섰으나, 10만 4000여 명의 팬과 대중이 모였다. 경찰 측은 행사장 일대를 4개 구역(코어·핫·웜·콜드존)으로 나눈 뒤, 이를 다시 15개 세부 구역으로 세분화해 관리, 공연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불법 행위, 현장 범죄, 테러 가능성에 대해 대응을 강화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p> <p contents-hash="17d43684d3c91330fd8fce17f33a1eeb1cc6fe39993106dec3d5fe01539b9337" dmcf-pid="9y3MfzRfm1" dmcf-ptype="general">특히 우려와 달리 이날 현장은 어수선하지 않았고,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이름에 흠을 남기지 않기 위해 질서를 지키는 모습이었다. 팬들은 수많은 경찰들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켜 이동했고, 임시 설치된 검문소 역시 크게 붐비지 않는 모습이었다. 검문소에서는 금속탐지기를 통해 검사가 이루어졌고, 가방 내부를 확인하는 과정도 있었으나 현장을 찾은 팬들과 대다수의 일반 시민들도 모두 협조하는 모습이었다. 공연이 마친 후에도 구역별로 퇴장이 이어졌고, 현장을 찾은 팬과 시민들은 질서에 맞춰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7e668c9ee2d10615faa479ea073d631e48d39494080cc9fe1f303c511b92d099" dmcf-pid="2W0R4qe4r5" dmcf-ptype="general">공연을 앞두고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공연 특성상 안전 문제와 인파 관리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실제로 이날 광화문 일대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적였지만, 사전에 마련된 철저한 통제와 안전 관리 속에 큰 혼란 없이 질서가 유지됐다. 여기에 팬들의 성숙한 관람 문화가 더해지면서 이번 공연은 끝까지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1df5811e39b0500b289296d44bdcd53242c3ad7939d23a5c4fe43e1c6d679" dmcf-pid="VYpe8Bd8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25328140rhmu.jpg" data-org-width="900" dmcf-mid="URpe8Bd8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25328140rh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94ecfd0452397939da0d9757b91c0b40cf750bcfee2330bcb09774435e3a0c" dmcf-pid="fGUd6bJ6r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서막을 알리는 장소이자 2022년 10월 선보인 '옛 투 컴 인 부산'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 배경으로 서울 도심 한복판을 선택했다. 공간 선정은 신보 '아리랑'의 주요 테마인 팀의 정체성, 뿌리, 시작점과도 맞닿아 있다. </p> <p contents-hash="67f07f307f7232af3fba959ed0dec72445454552c7f757f0a7e1883acf75026a" dmcf-pid="4HuJPKiPOH"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는 큐브 무대(12m x 11m(이하 가로 x 세로)), 본무대(18m x 10m), 돌출무대(10.9m x 5.4m)로 구성됐고, 스크린은 총 8대가 설치됐다. 공연은 1시간 가량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넷플릭스가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실시간 송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엿볼 수 있는 지점이었다. </p> <p contents-hash="c9dd968bcadcc11dda9e837d2f384860f7b5252b4a46dc9e55192f1c79f276ba" dmcf-pid="8vtQ2ux2sG"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공연에서 20일 발매한 정규 5집 타이틀곡 '스윔', 수록곡 '바디 투 바디', '훌리건', '2.0', '에일리언스', 'FYA', '라이크 애니멀스', '노멀'과 히트곡 '버터', '마이크 드롭', '다이너마이트', '소우주'로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9830bab04f364fe11532c212546be83b0a4814fbd4009f38d900df7c641639d5" dmcf-pid="6TFxV7MVmY"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 공연 전 20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광화문에서 열린 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에서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는 이들의 컴백쇼를 광화문 광장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80f131238e850ae538b0e847f5d7d8181f4dfd04078b222a8e67dbb471c9c17" dmcf-pid="Py3MfzRfmW"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왜 광화문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부분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하고도 연결이 된다. 방탄소년단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했다"라며 "방탄소년단이 약 4년 만에 컴백을 하는 거고 지금의 방탄소년단 그 이후에 방탄소년단을 그려내는 역사적인 모멘트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2a9c0d6f9f182c9967825943d3987c36bfdfb8ba05270e902302f730b0909e" dmcf-pid="QW0R4qe4Oy" dmcf-ptype="general">이어 "이 컴백은 또 하이브의 비전하고도 맞닿아 있다. 하이브는 그동안 팬 경험의 확장이라는 비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이 같은 한국의 가장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팬과 대중 그리고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함께 축제를 하면서 함께 이 공연을 즐기는 경험이 굉장히 문화적으로 희소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09f6dc041d00e8a4d9023ac91df4287e3853e75f5dd0063fc61f2a58cf8ef" dmcf-pid="xYpe8Bd8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25329428ykmc.jpg" data-org-width="900" dmcf-mid="uiilrNSr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tvnews/20260321225329428yk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컴백쇼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yRjGlwHlw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미숙아로 태어나 죽을 뻔했다…어머니 "창피해" 심경 고백('살림남') 03-21 다음 남진 “국회의원 父 가수 결사반대… 3개월 뒤 쇼크사” (‘데이앤나잇’)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