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작성일 03-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VNAisA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d55b4f5e672f1602aafd1822b92fff70146b693616b7bb62a32d4acfafd48" dmcf-pid="2lfjcnOc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척 노리스. 사진.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224927683aeek.jpg" data-org-width="700" dmcf-mid="KJWb9UQ9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SEOUL/20260321224927683ae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척 노리스. 사진. |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975ea9ecbfefef5267d0af2f532eb32811b14ec9120918dd81faf64b70b738" dmcf-pid="VS4AkLIkL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1980년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 척 노리스가 별세했다.</p> <p contents-hash="513ea938db546270be74197a51d179329ec4c76258cb924bb491557f3ad1f724" dmcf-pid="fv8cEoCEJx" dmcf-ptype="general">20일(현지시각) NBC 뉴스, 버라이어티 등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노리스는 하와이의 한 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86세.</p> <p contents-hash="fdfa50d2ce012116dbdeb4e41944e494feda4251637e9b14033812affcdbadf7" dmcf-pid="4T6kDghDJQ" dmcf-ptype="general">이날 고인의 유족은 성명을 내고 “척은 훌륭한 무술가이자 배우, 강인함의 상징 같은 존재였다. 그는 우리 가족의 중심이기도 했다. 신앙과 목적,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헌신으로 살며 노력과 절제, 친절함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을 줬고 지울 수 없는 영향을 남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59bbcc64a3ea37afc72aa5c6d4ccc9553ef8f5077855c5c85e4f3e34d1e9b9" dmcf-pid="8yPEwalwnP" dmcf-ptype="general">1940년생인 척 노리스는 미국공군 출신의 무술 챔피언으로 태권도를 비롯해 주짓수, 가라데, 춘권도 등 다양한 무술을 섭렵했다. 그 결과 지난 1972년 영화 ‘맹룡과강’으로 데뷔한 고인은 ‘시티 레인져’ ‘델타 포스’ ‘대특명’ ‘고독한 늑대’ ‘매드 헌터’ 싸이렌스‘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p> <p contents-hash="a926c49741ff8a6141bc94786ea5998b0843e7082b81d3dc43f316fc65358af7" dmcf-pid="6WQDrNSri6" dmcf-ptype="general">고인은 영원한 전설 이소룡과 동갑내기 절친으로 그가 배우의 길을 걷게 된 계기엔 이소룡의 강력한 설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6cf54c8c0eda37dcd18e88070eb399eec374ac77757297f072ec7de55730646" dmcf-pid="PYxwmjvmd8" dmcf-ptype="general">고인은 ‘밈’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로 노년엔 이 같은 무적 이미지를 앞세워 ‘익스펜더블 2’ ‘에이전트 레컨’ 등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a6dfe2397c23361eb552ba96c49ec331d22b0fd6134b2739e2ad5b05d369e8e9" dmcf-pid="QGMrsATsR4" dmcf-ptype="general">사생활 면에선 지난 1958년 다이앤 홀레첵과 결혼해 2남 1녀를 뒀으나 1988년 이혼했으며 1998년 두 번째 부인인 지나 오켈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노리스와 오켈리의 슬하엔 1남 1녀가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유연석, 연습생 죽음의 진실에 한발짝..."죽인 이유가 그거였어" 03-21 다음 환희, 대화 단절+무뚝뚝한 母에 서운함 토로.."콘서트 끝나고 인사도 없이 가버려"[살림남2][별별TV]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