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가정사 공개 원치 않아” 조항조 ‘돌싱+내연녀’ 루머 해명 (‘데이앤나잇’)[종합] 작성일 03-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XLjJmj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00adca66d7afc4b2779fc027c3e01a7582b6404ad21c9c16bd694e6ecf1aa" dmcf-pid="ZsZoAisA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230302324lniv.jpg" data-org-width="500" dmcf-mid="YZ6yXSpX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230302324ln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22b84484b59811f161d749c5bc89ae46b6c9be827485d7958814027a89b268" dmcf-pid="5Dpkmjvm1t" dmcf-ptype="general"> 조항조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c101d637dabf38863341f7c901f6639a441e2fd35297c305342fd49b6aedfd46" dmcf-pid="1wUEsATsY1"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레전드 가수’ 남진과 ‘트로트계 음유시인’ 조항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56401cf1c904a076938b3d1a7c3a3038db1e0bc18b62cf4c3f66a95b8097d76" dmcf-pid="truDOcyO5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조항조는 ‘돌싱인 척했냐 안 했냐’는 질문에 “안 했습니다. 아내와 한국에 나와서 활동할 때 약속한 게 있다. 연예인 활동 하면서 약속 지킬 건 아내나 가족이나 가정사를 공개하지 말자는 것. 그래서 돌싱이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fd8434867d4731d820ac10612449c42d5e94a0436ace602d6764e0ea0b380b9" dmcf-pid="Fm7wIkWI1Z" dmcf-ptype="general">심지어 조항조는 내연녀가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다고. 그는 “저녁 식사 때 친구와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가 안 왔다. 너무 배가 고파서 마트 시식 코너에 갔다. 아내가 저와 있을 때 항상 가려줬으면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먹으려는 순간 어떤 한 분이 알아본 거다. 아내가 너무 당황한 끝에 ‘아니에요!’하고 줄행랑을 친 거다. 어디 가서 자기는 일반인이고 가격도 깎고 싶은데 그게 싫다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bd51f4c97b3daa7d2584b99b3ba794b12e1aefd277370a54ae0392a94e761b" dmcf-pid="3szrCEYCGX" dmcf-ptype="general">남진은 총과 폭탄을 맞은 적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월남 파병 때 밤에 매복을 나가야 한다. 밥 먹고 나가려고 하는데 소리가 들리더라. 바로 옆에 그대로 떨어지더라. 1m도 안 된 거리. 포탄이 모래에 들어가더니 그대로 박히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ddcbd7edf57d7d2c37eb9461b6e8a29aa133a8a466ea581cb6380167994ac7" dmcf-pid="0OqmhDGhX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진은 총알도 많이 피해 갔다고. 그는 “삶 속에서 가장 값진 시간이 전쟁터 24개월이다. 그때는 군 복무 기간이 36개월이었다. 베트남에서 돌아오면 1년이 남는 상황이었다. 1년 거기 있으니까 있을만하더라”며 남은 군 생활을 베트남에서 마무리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dd4357dd1731685deb90514aad2638b412817d0f4f6a276bbcf32358068059c" dmcf-pid="pIBslwHlXG"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목숨 위협받은 게 군대에서만 있던 게 아니지 않냐”고 묻자, 남진은 피습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허벅지의 대동맥 1,2mm를 지나서 관통했다. 어지럼증이 오더라. 피가 너무 쏟아지니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21f4528ea112d8f13b2f4ae2cf60a68f10d9bc881cd9a07c45d159fe2d95f7e" dmcf-pid="UCbOSrXS1Y"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어떤 사건이었냐고 묻자 남진은 “건달들하고 부딪혔다. 복수한다고 한 것이다. 대동맥을 지나가서 40분 만에 병원에 도착했는데 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2392889f9d49d64c3935ec910598cf7189be23b547bb2e3819aa9103d41d56" dmcf-pid="uhKIvmZvXW" dmcf-ptype="general">이후로 남진은 가해자와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그는 “사건 후 그 친구도 대가를 치르고 나왔다. 반성을 많이 한 것 같다.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제가 죽지를 않았다. 지금은 같이 밥도 먹고 가깝게 잘 지낸다. 그 친구도 많이 바뀌었다. 악연이 좋은 인연이 되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4665ca2efa42ad571a0759937164b4bfe29f30596744c07984f13a65f4c62" dmcf-pid="7l9CTs5T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230303635kkmf.jpg" data-org-width="500" dmcf-mid="HI1akLIk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tartoday/20260321230303635kk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b67c86211df9f72c506e82b09e1033cca24ecedcbb0683cf41760017b93aba" dmcf-pid="zS2hyO1yGT" dmcf-ptype="general"> 또 조항조는 실제 나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조항조는 프로필상 1959년생이라고 되어 있지만 1945년생 남진과 반말하는 사이라고 했다. 김주하가 나이를 속인 거냐고 묻자 조항조는 “” </div> <p contents-hash="38896c087762708ed4d445e72579d503f08865c87b66cba413bc2f55ad401270" dmcf-pid="qvVlWItWGv" dmcf-ptype="general">이에 조항조는 “속일 생각 없다. 매니저한테 정정 신청을 하라고 했는데 그대로 있더라. 그래서 얼마나 관심 있겠나 싶어서 놔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 나이는 1959년생이 아니다. 고쳐주십쇼! 진짜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며 1953년생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ace00d6b487ae5b5637ca0dae2016de45aa1fc1df1aa54fd06fb4470358d71" dmcf-pid="BTfSYCFYXS" dmcf-ptype="general">1958년생 설운도보다 5살 형이라고. 남진이 “설운도가 말을 놓냐”고 묻자 조항조는 “아니다. 형이라고 한다”라고 답했다. 남진은 “그렇지. 안 그러면 싸가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42014f9941327a79b003dee82ae7f2cbd2212ac817b716726fe3d254e69ea46" dmcf-pid="by4vGh3Gtl" dmcf-ptype="general">남진은 아버지 몰래 가수가 됐다고. 남진은 “아버지는 제가 노래하는 걸 모르셨다. 병원 밖을 못 나오고 오랜 시간 누워만 계셨다. 병원에 앉아 계시다가 TV로 알게 되신 거다. 난리가 났다. 할 게 없어서 풍각쟁이나 하려고 하냐고 했다. 당장 학교 때려치우고 서울역으로 가서 바로 목포 집으로 가서 공장에서 일하라고 했다”면서 그 말을 뒤로 충격으로 3개월 뒤 아버지는 영면에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6eec861b2bf545c5a8447925658e0fae135de3ed0368e63ceff64202b62828a" dmcf-pid="KW8THl0HGh" dmcf-ptype="general">남진은 “그래도 워낙 노래를 좋아했으니까 (포기하지 않았다). 성공한 모습은 아버지가 전혀 모르신다. 더구나 제가 장남이니까 가업을 이어받아서 잘 나가기를 바라셨을 것. 실망이 굉장히 크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926f748f2adbc2a347e404a36a2d2f53eb58b1f10a89b0eb8490b955b5a8c8" dmcf-pid="9vVlWItWtC"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4458a1b20a78083ee081821e95accb986174c8fa4c9685c5969820b17042f63" dmcf-pid="2TfSYCFYYI"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H, 도시공사 첫 AIDC 구축 추진 03-21 다음 [BTS 컴백] 마무리도 깔끔하게…공연 후 청소봉사 나선 아미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