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불효자” 환희 엄마, 아들 비위에 식사 포기→제주도도 못 가봤다 충격(살림남)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1oGh3G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70d9e538e356e879d5f4531ce12526fb37f2f416b23fb9f37d051f874eff8" dmcf-pid="26tgHl0H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30010691xi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b59Oztfz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30010691xi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fe2a64dc15d1c7dd7c16b0a8086362443168fd50c8d5cf86e221659d336ed" dmcf-pid="VPFaXSpX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30010930rku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7SPOcyO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newsen/20260321230010930rk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Q3NZvUZe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b452b02f7890a0fc2eb14c1e6d4ae6a783b8075a54cc8f039cce1193f22cd26" dmcf-pid="4x0j5Tu5n9" dmcf-ptype="general">환희가 엄마의 이야기에 충격받았다. </p> <p contents-hash="6ee3512ab6756073b8488b622c8ffcbb3d49a2d2b276090ab5c0c051e1590df7" dmcf-pid="8MpA1y71MK"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엄마와 함께 새 살림남으로 온 환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f3c4d841f6cca22edb000b338c6287f7eb2ce7e4a9c775660213da41175ebce9" dmcf-pid="6RUctWztn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엄마에 대해 "뭔가 이렇게 되게 가족하고에 대해 그런 에피소드들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런 거를 대화를 그렇게 많이 안 해서. (엄마가) 원래 옛날부터 말씀이 별로 없으세요. 가족 카톡에 카톡을 하면 어머니는 거의 말을 안 하고 보내면 답이 없을 때가 너무 많아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34ca9a1b3f4d95de43b035742eaf319aca89a2d392c893373613bbf843c7a175" dmcf-pid="PeukFYqFdB"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가 콘서트 와서도 얼굴 보고 가지 않는다며, 같이 여행을 가본 적도 없고 사진도 없다 했다. "성격이 무뚝뚝하시다. 어디를 가자 그래도 절대 안 가세요. 뭔가 왜 그런지를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라는 것. </p> <p contents-hash="e6234b83b61d0f0ab40743cc2729dc6533068d5cd58a4293f46ca4b034356000" dmcf-pid="Qa2IqF4qMq"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진은 엄마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엄마는 "아들에게 이상한 걸 안 보여준다. 같이 밥도 안 먹어요. 내가 어느 날은 밥을 먹었는데 밥풀떼기가 여기 하나 묻었나 봐. 엄마 밥풀 그러더라. 이제 그러니까 얘가 좀 내가 비위가 약한 걸 알고 그 후부터는 내가 밥을 안 먹어요"라고 했다. 환희는 "진짜로 몰랐어요. 저 영상 보기 전까지 몰랐어요"라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3aaa8f41ee609e5a1792e685b31df4dc2f777f8e53774d00b816f29e562c1d98" dmcf-pid="xNVCB38Bnz" dmcf-ptype="general">또 엄마는 "저요. 제주도도 한번 안 가봤어요. 여권이고 뭐고 없어요" "아이들슨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몰라요. 엄마가 어떻게 사는지 엄마가 차를 타고 어떻게 오는지 그거 아무것도 몰라요. 내가 해줄 건 다 해줬으니까 내가 빚을 내서라도 아들들은 해줬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게 다 싫은 거예요"라며 지쳐했다. </p> <p contents-hash="2a841ceef8564adf21cc2fcaf28c19fa88a280978a0d07b3c1423928b3831558" dmcf-pid="y0IfwalwM7" dmcf-ptype="general">엄마는 "우리 아들이 저의 가장이고 보호자거든요. 우리 아들이 생활비를 대주거든요. 아들 때문에 산다. 내가 지금 보호자로 난 맨날 미안해서 생활비 보내주면 꼭 그러거든요. 미안해. 미안해. 고마워. 그러면 미안해하지 말라고. 아들이 당연히 하는 거다라고 한다"고 하기도. </p> <p contents-hash="b2452bd17ea415c9e3a749b089d487eed5e7e3149d1dc575ecf4efe81a3ffa64" dmcf-pid="WpC4rNSrRu" dmcf-ptype="general">환희는 "누가 봐도 불효자네. 되게 한풀이하듯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저한테 얘기하고 싶었던 거를 좀 털어놓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정도로 말씀을 잘하시는 걸 처음 봤는데 그럼 얼마나 얘기하고 싶은 게 많으시겠어요?"라며 엄마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YUh8mjvmJ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ul6sATsd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이솜, 귀신 본다는 유연석에 "그만해라...엮이지 말자" 03-21 다음 SH, 도시공사 첫 AIDC 구축 추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