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보며 마이클 잭슨 떠올라…BTS는 함께 하면 더 강해지는 파워레인저" [광화문 현장 인터뷰] 작성일 03-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NeSrXS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7f7e2099156b3003548bc8255a42aad7c65afd3a621dc523e5921c76941d7" dmcf-pid="2PjdvmZv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today/20260321225807666hncg.jpg" data-org-width="600" dmcf-mid="KbM2EoCE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sportstoday/20260321225807666hn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1755a905a8c6ed067fa7f32a9879c4bf680e453db514f14ffa9eff1874db54" dmcf-pid="VQAJTs5Ti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빅팬 아미가 방탄소년단에게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a6fddf6cc0de48a68ea4fc88af0a4e8705b4c15d381aac7293e805511d4e64" dmcf-pid="fxciyO1yM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이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2c030c9bcb26e3ec2b16aa35311fb89a6fc67263f23c2ac4cd1ffa8e34830fd" dmcf-pid="4eDoGh3GLC"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시민과 팬덤 아미가 모여 방탄소년단을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5b19ecd267923640e232fa5bb7f00b2a88f1fd162157ecc11fe730aa8f6388c9" dmcf-pid="8dwgHl0HeI"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온 유리 마시엘 앤드류스 씨는 방탄소년단의 빅팬이라 자부하며 다양한 굿즈를 꺼냈다. 미국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는 물론이고, 멤버들의 솔로 콘서트도 빠짐 없이 간다고. 4년 전 멤버들의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진행된 부산에서의 완전체 콘서트 '옛 투 컴'에도 참석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6f556bcac08e4ebac2875a2f015cbc91b5cd374d300d7a3af07fe301e6ddacb" dmcf-pid="6JraXSpXn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해 18일 한국으로 입국한 유리 씨는 서울 곳곳에서 진행 중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 SEOUL)을 빠짐 없이 찾아다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c1866526a8c7fdec844362f53c0d0da018acea6ba2777d270f8d18b549576e" dmcf-pid="PimNZvUZLs" dmcf-ptype="general">유리 씨는 "너무 재밌게 봤다. 다만 모든 게 너무 빨리 끝나더라. 엄청 오래 기다렸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ebd1f793fcc1de1b4fe4691d0e1ded5fa86731db6281088ccd18234f6297484" dmcf-pid="Qnsj5Tu5Jm" dmcf-ptype="general">이어 "새벽부터 일어나서 하이브 사옥도 가고 모든 것을 다했다. 지하철에서도 계속 서 있어서 발은 아픈데 마음은 너무 행복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bc3ec7109e6afb55800af51db38b7c4278faaafa508d09572f11ba829e332cc" dmcf-pid="xLOA1y71dr" dmcf-ptype="general">유리 씨는 약 한 달간 서울에서 머문 뒤 경기도 고양시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의 공연도 관람할 예정이다. 그는 "첫 날 콘서트 티켓을 구했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9cd739a1a792113f1ebe8bb511d7903153531c83d9b0437eb2173f28205857d5" dmcf-pid="y12ULxkLdw" dmcf-ptype="general">다만 이날 진행된 컴백쇼 티켓은 구하지 못했다고. 그는 "티켓 구하기 너무 힘들었다. 도전했는데 좌석이 있어서 눌러보면 이미 선택된 좌석이라고 하더라. 좌석이 눈앞에서 날아갔다. 그렇게 몇 번하니까 퍼즐을 누르라고도 하더라. 웹사이트가 뭔가 잘못된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2a60a9d00e909d4909220eb6eb716c07df10a03ab58806b67f856d03395fe0c" dmcf-pid="WtVuoMEonD" dmcf-ptype="general">유리 씨는 '최애'가 정국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 마이클 잭슨 팬이었다. 10년 전 정국을 처음 봤을 때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 포텐셜을 본 것 같았다. 그에게서 별을 봤다. 크게 될 것 같았다. 물론 방탄도 엄청 큰 스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b6f391b3dfd193cd903b1816b4a2573c6b552ba77d7c39686b395817b13a3c0" dmcf-pid="YFf7gRDgLE" dmcf-ptype="general">콘서트 기대 포인트도 전했다. 유리 씨는 "방탄소년단은 어메이징한 아티스트다. 단지 음악이나 퍼포먼스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은 특출나다.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있다. 열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0feeb4773d2d59d8bc010f01e3bd03b960eb633f59001676ed424d929d17098" dmcf-pid="G34zaewai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옛 투 컴' 공연 보고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같은 감정이다. 그들의 스테이지를 보고 싶다. 그들이 주는 행복을 느끼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d5a0b442b442f8d4c4f10184286b2c5eeddbc3a620a15029a194e41e106761" dmcf-pid="H08qNdrNi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챕터 2인데 오픈북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함께 오랫동안 많은 걸 이뤄왔고 함께 하고 있지 않나. 아미도 그들이 하는 것에 열려 있다. 각자 솔로 아티스트로도 빛나지만 단체는 마치 파워레인저 같다. 각자 색이 다르지만 같이 하면 더 강해진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방탄소년단이다. 그들이 앞으로 무엇을 하든 아미로서 굉장히 흥분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1b5d43f0017724789e08592c7930b7791bf70d9f62ca707377c7d223fcb745" dmcf-pid="Xp6BjJmjn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쯤 되면 대행 안 떼는 게 비정상"… 우리카드 팬들 난리 난 '배神'의 사위 박철우 매직 03-21 다음 CNN "BTS 광화문 공연, K컬쳐가 세계주역임을 선언하는 이정표"...외신반응[K-EYES]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