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이솜, 아이돌 연습생 억울함 풀었다 [종합] 작성일 03-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9l3GB3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2f19bf8fc54e00b1fd22377aa212faa6c74c297242607d6e6635234654d0e" dmcf-pid="F92S0Hb0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31205820vilm.jpg" data-org-width="620" dmcf-mid="Z9a08Bd8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31205820vi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a7a03a1c8427b96a505b5247fc3300134a8b4d7711fefaa250bdba5cb577fe" dmcf-pid="32VvpXKpO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억울한 망자를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04e718d0e8b86f30b6a40252ec443db01527d537787e93db01da725a1cbe943e" dmcf-pid="0VfTUZ9UDU"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연출 신중훈) 4회에서는 아이돌 연습생 수아의 죽음을 추적하는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의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327fff171a1c84dac1e34243af2c644e5e91138f238d89437018200fe6d9ad2b" dmcf-pid="p6PGqF4qDp" dmcf-ptype="general">이날 신이랑은 글로리 엔터의 연습생이었던 수아의 추락 사건을 파헤쳤다. 그는 자살로 위장된 수아의 죽음을 밝히고자 본인에게 사건의 전말을 듣고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p> <p contents-hash="278b3d761fcd4695d0758177cfb5372f0a634f8331631e87fa3bd44749f85b8e" dmcf-pid="UPQHB38BE0" dmcf-ptype="general">주변을 살피지 않은 채 살인범을 쫓던 신이랑은 경미한 교통사고로 부상도 입었다. 이 사고로 다친 신이랑을 본 한나현(이솜)은 걱정과 함께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솜은 "아까는 위험했다. 빨간불이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신이랑은 "제가 가끔 정신이 없다"라며 사고의 이유를 숨겼다.</p> <p contents-hash="f6e47f12c43c80ad5c3c15ebbbfac2494d0f7b2aa07cfcf98a11b643cace554d" dmcf-pid="uQxXb06bs3"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신이랑이 남들과 다른 정보원을 통해 사건의 내막을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신이랑은 고인이 된 수아의 기억에 따라 진범을 찾았고 한나현 역시 그의 뒤를 쫓아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0cf2a6a7f28464f8bd4a5d36458632bd520e616c8e4a9be08f2070a8b1bc8" dmcf-pid="7xMZKpPK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31207097wreq.jpg" data-org-width="620" dmcf-mid="5LdtV7MV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31207097wr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b50f9de724ed319e235c352a902c10bf05999ba89dceb2ddccb2752d3a1795" dmcf-pid="zMR59UQ9Dt" dmcf-ptype="general"><br>신이랑은 고인의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살인 사건의 용의자를 찾아갔다. 용의자로 추정된 엔터테인먼트 보컬 선생은 수아의 자작곡을 자신의 곡으로 둔갑시켰고 제자의 사망에도 슬픔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1d1cfdc6861f93abad2837c3504116aaaff303a5fb0a22745222497df15395e" dmcf-pid="qRe12ux2E1" dmcf-ptype="general">수아는 훔친 곡으로 노래를 연습하는 선생을 보고 배신감을 느꼈다. 그는 "휴대폰에 내 곡이 있다는 걸 사람들은 모른다"라며 선생이 자신의 자작곡 존재를 알게 된 상황에 의문을 품었다.</p> <p contents-hash="0f888ecb5b41b8e6f8f76ef78f7ffcf21b97bfbd468bec12f1baa93092a596a9" dmcf-pid="BedtV7MVw5" dmcf-ptype="general">뻔뻔한 태도에 분개한 신이랑은 전기 충격기로 공격하려고 했으나 현장에 등장한 한나현으로 인해 발걸음을 멈췄다. 한나현은 엔터의 변호사로서 소속 연습생의 자살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것.</p> <p contents-hash="3b4e78b6337108a726ffcd315d9077e068be2472ad90212d9815f5bb88c416ae" dmcf-pid="bdJFfzRfDZ"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위험에 처한 또 다른 소속 연습생을 구하기 위해 한나현과 손을 잡게 됐다. 한나현은 "당사자가 아니면 은밀하고 사적인 정보를 어떻게 아냐"라고 물었으나 "당장 안 가면 수아의 노래를 알고 있는 친구가 위험하다"라며 발길을 재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7c7132a0e9f3331e44cc376b0a702a867b222e078f1c01ef29767985a8308" dmcf-pid="KJi34qe4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31208374grfl.jpg" data-org-width="620" dmcf-mid="1wrfoMEo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tvdaily/20260321231208374gr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5c04c58cecb6de9223869d6e923abac434d019a496f900ade044a11b4bdc70" dmcf-pid="9ED2nQcnmH" dmcf-ptype="general"><br>한나현은 선뜻 손을 내민 대신 진실을 요구했다. 그는 "나도 글로리 엔터를 변호하는 변호사이기에 연습생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검찰을 통해 위치를 추적하겠다. 하지만 이 일이 끝나면 솔직하게 누구에게 도움을 받고 있는지 말해 달라"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376d808c749df0beb304b276032ef75f3aff7796c8fbabc50532bda2663e3100" dmcf-pid="2DwVLxkLEG" dmcf-ptype="general">이후 신이랑은 자작곡의 존재를 알고 있는 연습생을 찾아갔지만 뒤통수를 맞았다. 그는 "고종석이 그 곡을 차지하려고 살인을 했고 이 곡의 존재를 알고 있는 너 역시 죽이려고 한다"라며 걱정했으나 오히려 습격을 당했다.</p> <p contents-hash="e6b4d6cd2c480d8735e398fe0c91b4639c3ca24ae43283f6ca6e0a8c32bd4b2f" dmcf-pid="VwrfoMEoIY" dmcf-ptype="general">사실 진범은 죽은 수아의 절친인 연습생이었다. 그는 수아에 대한 열등감과 데뷔에 대한 욕망으로 옥상 난간에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신이랑은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db204091ac9046afd6298a1894f43aec2b2b4cff4c02119f18182226e82e87" dmcf-pid="frm4gRDgmW" dmcf-ptype="general">결국 살인 사건에 연루된 이들은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이 일을 도운 한나현은 "덕분에 난 내 고객을 신고한 변호사가 됐다. 누구와 일하고 있는지 말해주겠다고 하지 않았냐. 그동안 말도 안되는 사건을 수도 없이 봤으니 말해 봐라"라며 신이랑의 비밀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55088357cde6ab7b77296d51ff800e9c5f8b21294f383268307fdc8d0223edc8" dmcf-pid="4ms8aewawy"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그거랑 차원이 다르다. 난 귀신이랑 대화한다. 귀신이 된 망자들이 자신의 억울함을 말한다. 제 사무실이 이전에는 박수무당 집이었다"라며 솔직히 털어놨다. 하지만 한나현은 그의 말을 믿지 않은채 "시간만 아까우니 그만 가겠다"라며 차갑게 돌아섰다.</p> <p contents-hash="cb5aa8aae50543b6c5436e35f389e1fe8cfbf696eaa254d1e188619b337f4bca" dmcf-pid="8sO6NdrNI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p> <p contents-hash="59aed3b5965f761809f33b50eedd4c7e1417a1b68555c325bc73b12dba0a8af9" dmcf-pid="6OIPjJmjI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연석</span> | <span>이솜</span> </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PICQAisAE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10만4000명 운집…하이브·서울시 추산 [TD현장] 03-21 다음 ‘결혼 20년차’ 크리스티나 “뜨거운 신혼부터 시어머니랑 살아”(동치미)[순간포착]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