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BTS "광화문 공연, 노고·양해·아미 사랑 모여 완성" 작성일 03-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찰·소방·정부·시민에 감사 인사…"품어주신 배려 깊이 새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6CyO1y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0b200482d98aebddb374287d6e5dd3110d7b82b63f56925a3e52196e1fc80" dmcf-pid="KwPhWItW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아온 방탄소년단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dwis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232526188tm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FITs5T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232526188tm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아온 방탄소년단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dwis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a6175677abeeb09a5cb3203d94394f408477b77e205f02d20cfcea9a739fbf" dmcf-pid="9rQlYCFY1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이번 광화문 무대는 저희 방탄소년단 일곱 명만의 것이 아닙니다. 저희의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p> <p contents-hash="2d99b87b5a6f2d69946bb6849bc86672e5c52cdb74040b674ddd2883bf83597c" dmcf-pid="2mxSGh3GHz"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마치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와 시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40d92d5c6b143100e4cf748cfab55f97cfcbf278a918560f08a115e64cb7a3b" dmcf-pid="VsMvHl0HH7"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공연에서 전날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05a6ef3e7d597363a9199b6094bf7a47c502546ac03065718af90dc0a839602" dmcf-pid="fORTXSpXYu" dmcf-ptype="general">이 공연에는 대규모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로 경찰·소방·공무원 인력이 동원됐다. </p> <p contents-hash="9a71365793552dc44d229660f4dab0e150a95fbb76910f96f58039867a3d0d27" dmcf-pid="4IeyZvUZ5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광화문 광장을 저희의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38d89268ec0d19178dbea9f63e053b67055ed2b782213b11a3a5c9018b0689" dmcf-pid="8CdW5Tu5Xp" dmcf-ptype="general">또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727f91914cb19db4ad4b0f58747a19bebaf79a6e6c4237bab64ba6210bbf06b" dmcf-pid="6hJY1y71G0"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다"고 한국을 대표하는 장소인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b4720fee520cd150a2aa2f4d28e3ff9ef9bc50f29c27516e3549eb33871b7f0" dmcf-pid="PliGtWztY3"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이 보내주신 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방탄소년단의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3d262bb6902583db696dc0184a96b734f8afa41770f85b14626bed0910e4c" dmcf-pid="QSnHFYqF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232526386xev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9wCEYC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232526386xe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열고 있다. 2026.3.21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602af708d078359c7459c1e0ce26195f0ff45fb068730de42f971235baefd" dmcf-pid="xvLX3GB3Gt" dmcf-ptype="general">mari@yna.co.kr</p> <p contents-hash="bfbc832ab345f6a3001fe4e5de319caca0b15fa9cb02498edd9f50a63600f9ea" dmcf-pid="WAVmlwHlY5"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씨야, 재결합 콘서트 전석 매진.. 1초도 안 걸려 03-21 다음 방탄소년단 "경찰·소방·지자체·시민께 감사…노고 모여 완성된 광화문 무대" [전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