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역풍 맞았다 "당신 나라의 국보다" [스타이슈] 작성일 03-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ReQTu5hg">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8medxy71l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fb711e8da982f4ba0b624f7504de72a2cebbd95dd6e946bd50e2b16cc4261" dmcf-pid="6sdJMWzt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설리, 광화문 일대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tarnews/20260322003900981wkia.jpg" data-org-width="560" dmcf-mid="f3ogiZ9U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starnews/20260322003900981wk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설리, 광화문 일대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45c93185d7b61ddb055fdae9f5d6b2216c864d37e6e78bdbe48b6bed54e6f9" dmcf-pid="POJiRYqFln" dmcf-ptype="general"> <br>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언급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88f2a75ec50081fd0c87fdc81b4e1ed06e1673a57d793d0ba88aadafe0779cf6" dmcf-pid="QIineGB3hi" dmcf-ptype="general">22일 고 설리 친오빠의 SNS에는 "Jealousy", "방탄소년단은 당신 나라의 국보다", "춤을 추는데 당신의 허락이 필요하지 않다", "좋은 말할 거 아니면 말하지 않았으면" 등의 영어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827b86fe96566ef80bfce051763e7ac6334ef9440a2efabd0977a595b9a20172" dmcf-pid="xCnLdHb0hJ" dmcf-ptype="general">댓글을 단 이들은 대부분 방탄소년단의 팬들로, 이들은 고 설리 친오빠의 발언에 비판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75311e041e368c09a1d03c2cfb2a3fe0631554988445cba188228cc89794df33" dmcf-pid="yf51HdrNvd"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고 설리 친오빠는 자신의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건투를 빈다 BTS"라고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fc2d4284de04c78e48f7930a46a3c52a0d63cdd5f7e24a777b8d4f33db18ffcc" dmcf-pid="W41tXJmjle" dmcf-ptype="general">고 설리의 친오빠는 이날 오후 방탄소년단 공연이 열린 광화문 인근에서 혼잡이 이뤄지고 있는 사태를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e7bfd0e2f0e502a0f5497c5cda00f1948b040191c811661332e025383780659" dmcf-pid="Y8tFZisATR"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를 진행했다. 앞서 '군백기'를 거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20일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과 타이틀곡 'SWIM', 총 14곡의 수록곡을 발표했으며, 이날 컴백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직접 만났다. </p> <p contents-hash="6722a72aee6842b5982a1a230b37093f44ecf67b665aa83317cdf2012f9513c8" dmcf-pid="G6F35nOcSM" dmcf-ptype="general">이날 하이브 측은 "당사와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추산한 결과"라며 "금일 공연 관람객은 내부와 외부를 합계, 10만 4000명으로 추산한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비공식으로 4만 2000명 정도가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당초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에 26만 명 정도가 모일 것이라 예상했다.</p> <p contents-hash="4f1083b964fce9c71b6cf4ee4286a0821426265cbdc2ad8d082bd876ece1de30" dmcf-pid="HtsOwBd8Wx"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수는 2만 2000석이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은 광장 주변과 인근 거리에서 공연을 관람했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XFOIrbJ6CQ"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은 9세 소녀 성추행→아내는 미성년자 불법 감금.. 美 스타 부부 체포 '충격' [할리웃통신] 03-22 다음 신봉선, 김대희 아내 지경선과 삼자대면…"상간녀 된 것 같아" (꼰대희)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