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공연 마친 BTS "뜨거웠던 기억, 더없이 행복" 소감 작성일 03-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TSx광화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9EVItW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225b5588895e1ae3f0a20a4b46cfb34c7044b738470827eb8d5ca920ec3d7" dmcf-pid="9g2DfCFY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1/20260322002026236iadl.jpg" data-org-width="1400" dmcf-mid="bHE0wBd8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1/20260322002026236ia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0606e1cd6c6f0dbe9e8bc8f98542477ff54a3c48934d58e5ac1b0ee7e4a650" dmcf-pid="2aVw4h3Gt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을 마친 뒤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b61760a6c7186eb4c171626169cd9f1c5bc1124ae715abadbf535f9c5410e82" dmcf-pid="VNfr8l0HHw" dmcf-ptype="general">21일 방탄소년단 멤버 RM(알엠)은 팬 플랫폼 위버스에 "광화문 공연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cd202035811d67cc201cc06a4c91d4063508710fb6acec8925c280e3cb77616" dmcf-pid="fj4m6SpXHD" dmcf-ptype="general">RM은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라며 멤버들의 뜻을 모아 함께 글을 썼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4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저희 일곱 멤버가 다시 모여 광화문이라는 뜻깊은 공간에서 여러분을 마주했습니다"라며 "저희의 복귀 무대가 무사히 완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배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5c9ef6d04895d30c8f00bef143528792c5f60ecdef287305aacff94a9707ba6" dmcf-pid="4A8sPvUZG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먼저 광화문 광장을 저희의 복귀 무대로 품어주시고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경찰, 소방,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라며 "교통 통제와 소음 등 크고 작은 불편함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 그리고 광화문 일대 상인 및 직장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죄송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의 공연을 너른 마음으로 품어주신 그 따뜻한 배려를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오래도록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라고 불편을 감수해 준 시민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a638dc0cd512a94f054d8452d5c6967e1908c48893ea8518149a067f2bb29f" dmcf-pid="8c6OQTu51k"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우리의 전부이자 자랑인 사랑하는 아미,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저희를 믿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광장을 가득 채운 여러분의 함성을 듣는 순간 '아, 마침내 돌아왔구나' 하는 벽찬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많은 인원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며 성숙하고 질서 있게 공연을 즐겨주신 여러분의 모습에 저희가 더 크게 감동했습니다"라며 "늘 그랬듯, 여러분이야말로 저희의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화면 너머로 같은 마음을 보내준 전 세계 아미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라고 즐겁고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해 준 아미(팬덤명)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b8e5f864f1c0a4d88f19e1bca3b7cace8e7cdb5cda0a86e2e1999ba4cb7b0b22" dmcf-pid="6kPIxy71t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번 광화문 무대는 저희 방탄소년단 일곱 명만의 것이 아닙니다, 안전을 책임져주신 분들의 노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양해, 그리고 아미의 변함없는 사랑이 모여 완성된 무대였습니다"라며 "여러분이 보내주신 이 큰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이어질 방탄소년단의 여정에서 더 큰 울림과 좋은 음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오늘의 뜨거웠던 기억이 여러분의 일상에도 오래도록 기분 좋은 선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정말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뜨거웠던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b4e4f329121948c36673317fe4c6411ae45b3ac59f634ff79e1be2dfa0ab3da" dmcf-pid="PEQCMWzt5A"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는 2022년 6월 공개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다. 앨범 발매 이후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진행, 'K팝 왕'의 귀환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a40b39849b10b9776d715e7da16552f6f8da3785df122e545e120756baaab5a" dmcf-pid="QrRSdHb0Zj" dmcf-ptype="general">광화문 광장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2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스페셜 이벤트 '스포티파이 x BTS: 스윔사이드' 무대에 오른다. 이후 오는 4월 9~12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을 열고 새 투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xmevJXKpZN"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은, 50만원 보드로 올림픽 동메달…"스폰 없어 이월 상품 샀다"('전참시') 03-22 다음 BTS 광화문 공연에 10만 명 모였다, 쓰레기 치우는 아미까지 빛났던 시민의식 [ST현장]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