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故 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fsmKiP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0438249beca27e4cd0a47f6f99bcf60cb656152b577d9622e31b308e79ca3" dmcf-pid="tB4Os9nQ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BTS 공연이 초래할 혼란을 직격했다. 사진은 故 설리./설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1126643vfvk.png" data-org-width="640" dmcf-mid="XpiGYRDg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1126643vfv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BTS 공연이 초래할 혼란을 직격했다. 사진은 故 설리./설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8f73abbd0f79ea9564295b3329df075c7b8e58350737bc9cbad1c42f378a5b" dmcf-pid="Fb8IO2Lxw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의 친오빠가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장소 선정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e7a40b105e1f158bf19732d91b7a847d85aa31ef8cc87b6684168074b7a4c7" dmcf-pid="3K6CIVoMOS"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고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이벤트가 초래할 혼란을 직격했다.</p> <p contents-hash="b64d7193e4d172449c55a2dd3fa61b2c5f5bb3fbba89a6f24de4eddc6c665235" dmcf-pid="09PhCfgROl" dmcf-ptype="general">글의 마지막에는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이며 이번 공연을 직접적으로 명시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d1a396f106296d11467801c4819a75df3af3fef52f58d1cdb9c0fbb8048e8" dmcf-pid="pW1JdHb0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3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렸다. BTS 아미가 공연을 기다라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1126899soyg.jpg" data-org-width="640" dmcf-mid="ZeXRMWzt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1126899so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3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렸다. BTS 아미가 공연을 기다라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6f4a5a7a24bd4280493dd705efac7d7092b7173354a1463749b87b45a90c3b" dmcf-pid="UYtiJXKpsC" dmcf-ptype="general"><strong>400만 장의 화력과 광화문을 덮은 인파의 파도</strong></p> <p contents-hash="0293a5f52ad2d544d9b7986bd00aac9142f5e778a3113ccf0f46568c794cba26" dmcf-pid="uGFniZ9UDI" dmcf-ptype="general">이러한 소신 발언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무료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개최되는 과정에서 나왔다.</p> <p contents-hash="ba1e30b3b513aa11ec2a79cd7024624bc866872cde6964c6a447c69e97083cf4" dmcf-pid="7H3Ln52ur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의 컴백 첫날에만 400만 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고, 그 열기는 고스란히 현장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b156adfa0249ccde1c1905647f47b4aa9122889024966904edbf57c41875953" dmcf-pid="zX0oL1V7Is" dmcf-ptype="general">공연 당일 오후 6시 기준, 광화문 일대에는 이미 3만 명의 인파가 결집했다.</p> <p contents-hash="8a30b67ebf1d0ef63d20ab5a8f68569a7761a354df2d2e97dd7c08f46550a526" dmcf-pid="qZpgotfzE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랏빛 물결의 팬덤 '아미(ARMY)'는 물론, 도심 속 대형 이벤트를 체감하려는 일반 시민들까지 한데 섞이며 광화문 광장은 거대한 파도처럼 출렁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6dbb0d89780ea009d63ca47067e53255357aecdd21683b5192c7d508f5ce6" dmcf-pid="B5UagF4q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3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렸다. 방탄소년단(BTS)이 공연하고 있다./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1127126gkfo.jpg" data-org-width="640" dmcf-mid="5hc03alw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1127126gk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3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렸다. 방탄소년단(BTS)이 공연하고 있다./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182468045b0b0b2f73f400e80fdcabccfe8ba13848b8e44df5d71b232716fb" dmcf-pid="b1uNa38Bww" dmcf-ptype="general"><strong>6700명 투입된 삼엄한 경계… 축제 뒤편의 긴장감</strong></p> <p contents-hash="6f3a910625967d5d257590aab97b157e58808b69f1e84eb66166aaaf1155d879" dmcf-pid="Kt7jN06bDD" dmcf-ptype="general">경찰은 이날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내다보고 전례 없는 수준의 경비 인력을 투입했다.</p> <p contents-hash="7f6cb8911a5b6be17c9b890177fa88f4556615f583c949669ab59c1fa41c48f4" dmcf-pid="9FzAjpPKOE" dmcf-ptype="general">기동대 70여 개를 포함해 교통, 형사, 특공대 등 전 기능에서 차출된 약 6700명의 인력이 현장에 배치되었으며, 5400여 점의 장비가 동원되어 삼엄한 경계 태세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acb1a47feecce69529f9a574d33fc6f41e78dec5d010520c2c158e73a4509b5a" dmcf-pid="23qcAUQ9Dk" dmcf-ptype="general">특히 행사장 핵심 구역에는 31개의 출입 게이트를 설치하고 문형 금속탐지기(MD)를 배치해 관람객과 행인들의 휴대 물품을 일일이 조사하는 등 엄격한 현장 통제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246db4286879b7690af752a755e7d60d3d62eb361affe5a03eb4730f37268e98" dmcf-pid="V0Bkcux2Ec" dmcf-ptype="general">설리 친오빠의 발언은 이처럼 도심 한복판이 거대한 요새처럼 변하며 발생한 극심한 혼잡과 시민들의 불편을 우려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b21b7be90a56833611de21b887e221372bd4e6ff9653ea81a4f8c680adad157" dmcf-pid="fLc03alwsA" dmcf-ptype="general">한편, 고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남아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무원 출신' 김대희 아내 "몇 년 전 큰 수술, 많이 아파…남편에 미안" (꼰대희) 03-22 다음 백지영, 유리와 '쇼핑몰 사업 실패' 언급…"돈 잃고 친구 지켜" (백지영)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