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김대희 아내 "몇 년 전 큰 수술, 많이 아파…남편에 미안" (꼰대희) 작성일 03-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d2GnOc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5c068065503d97c2ae68c986f77903ff04e48e2988f7bae97296124f5e0fb" dmcf-pid="3LJVHLIk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xportsnews/20260322042204138xxvp.jpg" data-org-width="1375" dmcf-mid="1YNx3cyO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xportsnews/20260322042204138xx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dae1be2eae1b410f6fb1e50e6a26a7953b032fd11b357e5519ad09a3d42c77" dmcf-pid="0oifXoCE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이 큰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남편에게 고마움과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0777d9e3f96df50568fe44ec69943e95e55defb7adc18cb99cce4dbe2e04579" dmcf-pid="px67lxkLYB"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 지금 떨고 있니...? (feat. 신봉선, 지경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7d0bb5f537795725d2e015e95f67f8c001fd966588ae1fd6356340184fe8003" dmcf-pid="UMPzSMEotq"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삼자대면은 200만 공약으로 구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성사됐다. </p> <p contents-hash="49390fa1b4d0313aa719994f8398c454b56779a4dd4b3736b2f93cc7659dc1c5" dmcf-pid="uRQqvRDgtz"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은 "옛날에 김대희 씨가 '개그콘서트'할 때 지경선 씨한테 (코너를) 물어봤던데. 감이 좋다고 하더라"라는 질문에 "한 번은 싸우고 너무 화가 나서 전화기에 이름을 남편에서 쓰레기로 바꿨다. 그런데 사이가 좋아진 후에 (김대희가) 그걸 본 거다. 그 다음주에 '대화가 필요해'에 쓰레기 에피소드가 나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24d1abdcff696d188821441e8905b96eaa958b4f91fbccaeaf136ed41062ca4" dmcf-pid="7exBTewaG7" dmcf-ptype="general">지경선은 김대희에 대해 "성깔도 있고 뒤끝도 있다"며 "꼴배기 싫을 때가 너무 많다. 일단 삐지면 엄청 오래간다. 최근에도 거의 3주 동안 말 안 한 적이 있다. 제가 보기엔 별거 아니었다. 감기에 걸렸는데 마침 큰애가 학교를 다니다가 반수를 하겠다고 한 수능 전 날이었다. 남편 감기에 옮을까 봐 걱정했더니 자기를 걱정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뒷담화를 했다. </p> <p contents-hash="ad4ae8f8f616a52a0bb6664ff5311d6d0515e73f1eb5c81e3a5d03d8bb168369" dmcf-pid="zdMbydrNtu"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연세대에서 반수로 한의대에 간 큰 딸 사윤 양을 언급하며 "우째 그렇게 예쁘냐"며 칭찬했고, 김대희는 멋쩍은 듯 "공부머리는 제수씨 물려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f344dc971c4f97791e511b1839ea5b072f7327b5c51fd2645ed65627102339" dmcf-pid="qJRKWJmj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xportsnews/20260322042205478cqh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kjM0kWI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xportsnews/20260322042205478cq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05dc303c7ae2024b10cfb37336530216b82eb82dfbb0e4bf831e8a04a32d92" dmcf-pid="Bie9YisA1p" dmcf-ptype="general">한편 신봉선이 자리를 비우자, 두 사람의 어색한 대화가 펼쳐졌다. 꼰대희가 된 김대희는 "김대희랑 결혼한 거는 후회없냐"고 물었고, 지경선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e5770e4608227f2a6de33a215ce18969a91c0e08b0aa7c4232165c01fe3d2d1" dmcf-pid="bnd2GnOcZ0" dmcf-ptype="general">지경선은 "제가 되게 미안한 게 몇 년 전에 되게 아팠다. 수술하고 치료하고 약 계속 먹으면서 추적 관찰하는데 그 와중에 얼마 전에 뭐가 또 생겨서 2주 전에 수술을 했다. 남편한테 미안한 게 건강 이슈가 없는 사람을 만나면 걱정 없이 살았을 텐데 그 부분이 미안하고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e9869a30c26e985f40b53d2d0d036bc73db3e85a27242a74e91cbf3affd0da64" dmcf-pid="KLJVHLIkG3"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희는 "사랑하는데 걸림돌이 되고 문제가 되겠냐. 건강 되찾고 하시면 된다"고 아내를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7e5670c5ae5b2c696c5aa62028096e5568b88b1c8aea0a1219bdf5a530b28413" dmcf-pid="9oifXoCEGF"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희는 6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뒀다.</p> <p contents-hash="c095c33faf445dedd54c03a7608bc62dd5e9108b8553c79e9efa43661e556fa6" dmcf-pid="2gn4ZghDtt" dmcf-ptype="general">사진 = 꼰대희</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VaL85alw51"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술잔 던졌냐'고 또 물으니 웃음기 걷힌 표정[MD이슈] 03-22 다음 "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故 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저격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