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술잔 던졌냐'고 또 물으니 웃음기 걷힌 표정[MD이슈] 작성일 03-22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갑질 의혹 2차 경찰 조사 마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aUvRDg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da25f88d9c4799bdcb2ee603dc86492a29a70fe3ae5fd2d87f9f004236913" dmcf-pid="uGKIL06b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4838916iiys.jpg" data-org-width="592" dmcf-mid="pZeZmfgR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mydaily/20260322044838916ii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ffcbf475820186ad059d694d61014a084a8f2e5746280164df5d92e8cde1cb" dmcf-pid="7H9CopPKI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웃음이 사라졌다.</p> <p contents-hash="a087f9e35eb1877fa2b8e815bd34963e51f625c0d4f31cd3c913c1319cb936d2" dmcf-pid="zX2hgUQ9rK" dmcf-ptype="general">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나래(40)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c57468cc281fb6056d03e015162f11db8f42fcf8b2520a6841aa51d4485d3557" dmcf-pid="qZVlaux2r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7시간 동안 특수상해 등 혐의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강남경찰서를 빠져나왔다.</p> <p contents-hash="83fd496546c77c8808920398636a54b10425c25e85fa21913f06c17b1010f55f" dmcf-pid="B5fSN7MVIB" dmcf-ptype="general">취재진 앞에 선 박나래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질문에 성실히 답변 드렸다"며 고개를 숙였다. '매니저에게 술잔 던진 거 인정했냐'는 물음에 "조사를 통해서 밝혀질 거 같다.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계속해서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72dc4947813bd5c586eaf7318cb642839be56aae3d04f86641c0a0585404315" dmcf-pid="b14vjzRfrq"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 1차 조사에 이어 이번에도 갑질 의혹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데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에서는 함께 수사 선상에 오른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7f5798d8ea104e291b1feab6574ac0ba3235beeca65f6479e3a6826dd87976d" dmcf-pid="Kt8TAqe4r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1차 조사에도 술잔을 던졌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통해 차후 밝혀질 부분이라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고 "오늘 조사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은 잡아냈고 바로 잡을 예정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fa9bc0c8d7530e5035d5fc292726afd784e6b1f36c571f775085e701d20911" dmcf-pid="9F6ycBd8s7" dmcf-ptype="general">지난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사적 심부름을 시키고 술잔을 던져 다치게 하는 등 갑질 피해를 입었다며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또한 일명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도 불거졌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 거 온다..지드래곤, 댄서 총출동 '빅뱅 코첼라' 무대 준비 "고뇌중" 03-22 다음 '승무원 출신' 김대희 아내 "몇 년 전 큰 수술, 많이 아파…남편에 미안" (꼰대희)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