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하차’ 백지영, 돌아와 입 터지고 눈 터져 오열 “박서진 마음 다치지 말길”[어제TV] 작성일 03-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nGMXKp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2d9ef71db4b9087ed4cd0b9c1505b741b3fb12eb08389dc81ccdaa0a9b294" dmcf-pid="qwLHRZ9U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061641760vjdh.jpg" data-org-width="983" dmcf-mid="uSiYxHb0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061641760vj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47660b5e83abe014d80d734f0916d04cd04426f0d710f6e12d7023a9945c8f" dmcf-pid="BroXe52u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061642024gjge.jpg" data-org-width="1000" dmcf-mid="7ISVs4ae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2/newsen/20260322061642024gj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bmgZd1V7R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bf334c8623ff9d36358f70f0410043e5b008d85d1277d4fbceb5229529bdde9" dmcf-pid="Ksa5JtfzJX" dmcf-ptype="general">백지영이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ea926ee7e2705628b97fb965926de7c66aa92af449254e15cfdfc74ba821da8c" dmcf-pid="9lk0gUQ9MH" dmcf-ptype="general">3월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백지영이 박서진 콘서트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b58c4b5b750afce1b552f47a0eb2d533ded0643f6dfc6ff9ae47cdb368f11b72" dmcf-pid="2SEpaux2R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살림남' 구 안방마님 백지영이 등장했다. 그는 “공연 스케줄 때문에 ‘살림남2’를 하차하게 돼서 아쉬웠다. 회식이라도 하면 가고 싶었는데, 못 갔다. 서진이가 대신 이렇게 불러준 게 아닐까 싶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08114245d2b7c14d4214cca8bcce0d6307fd3b03480ca42c0828aaeda4e5244" dmcf-pid="VvDUN7MVeY"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백지영을 소개하며 "가요계 원로급이다. 하지만 나한테 흔쾌히 형이라고 부르게 해준 사람이거든"이라고 했다. 그는 백지영을 만날 박효정에게도 "뭐 필요한 거 없으십니까? 불편한 건 없으십니까? 화장실은 다녀오셨습니까? 목마르지는 않으십니까? 차는 마셨습니까? 어디 가십니까? 이런 거 다 물어보면서 잘해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3011763aab5fcf90288451b413edd87d484358104b115b1973871bc5f8a823b" dmcf-pid="fTwujzRfRW" dmcf-ptype="general">이후 백지영은 박서진 남매를 만나 벌써 '살림남' 하차가 5개월 됐다는 걸 확인했다. 백지영은 "요즘에 새로운 소식 없어? "라며 이슈에 관심 있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박효정의 연애사를 들으면서, 박서진에게 "너보다 나아. 그래도 얘는 끊임없이 누군가가 있잖아. 그런데 너는 없잖아"라고 하는 등 거침 없는 멘트를 쏟아내기도.</p> <p contents-hash="5731f42736462d7f3e81bca800e16c3b7f4f3f6270e2a7ba3122069da10f8d51" dmcf-pid="4yr7Aqe4dy" dmcf-ptype="general">백지영이 배고프다 하자 세 사람은 식당을 자리를 옮겼다. 박효정은 박서진 콘서트가 끝난 뒤 백지영에게 보양식 풀코스를 대접하고자 했다. 입이 터진 듯, 박효정과 먹방 케미를 자랑했다. 이 과정에서 박서진은 두 대식가의 먹방 사이에 지친 기색을 전해 웃음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bc0ded29d3526f9789e617ea24a7b7cdc9de700a707decaa4a336686e462ca7" dmcf-pid="8WmzcBd8iT" dmcf-ptype="general">하지만 박서진의 진짜 선물을 따로 있었다. 잠시 자리를 비운 박서진은 백지영을 위해 화려한 꽃다발, 손수 그린 화조도 민화, 손편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14f5e28aa8f15facacb48ec5d6da57ce64b8ace3240e4c20c77b1f88ed25031b" dmcf-pid="6YsqkbJ6Jv"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박서진은 "그동안 지영 누나한테 표현을 잘 못 했다. 이번 기회에 해보자 싶었다"는 뜻을 전했다. 백지영은 "너무 고맙다. 우리 집에 꼭 걸어 놓을게. 평생 간직할게"라고했다. 또 백지영은 박서진이 건넨 봉투에 크게 놀랐다. "말로 못 하는 걸 글로 적었다"는 것.</p> <p contents-hash="f6e663e120a56a1df15f18ffe1434cd6a2c141d533ceccd2e8c7779add31433d" dmcf-pid="PGOBEKiPeS"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편지를 읽었다. 편지에는 "항상 누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번이 기회인 것 같아. 더 늦기 전에 작은 편지를 써 보아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매주 누나를 뵈면서 누나의 크고 따뜻한 리액션 덕분에 마음 편하게 즐기며 살림남 촬영을 할 수 있었어요"라는 진심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8a21a82d6eddfb5f0426f1a974918b6b03a51916e374b6fa126b9905c817581" dmcf-pid="QHIbD9nQMl" dmcf-ptype="general">또 "항상 크게 공감해 주시고 진심으로 호응해 주시는 모습 보면서 처음에는 정말 프로시다, 본받고 싶다, 감사하다 이런 생각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저를 향한 사랑과 절대적인 지지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잠도 잘 못 잘 정도로 마음이 많이 가라앉기가 힘들었던 시기에 누나를 만나게 되었어요"라는 고마움도 담겼다.</p> <p contents-hash="ca35705be5229affa7a0a005869271a0fede46eb71c66372cd89453abe27ae87" dmcf-pid="xXCKw2Lxeh" dmcf-ptype="general">눈물을 쏟은 백지영은 박서진, 박효정 남매에게 "나는 항상 네가 마음 안 다치길 바라. 그런 사람은 줄지 않는다. 그런데 그걸 모른다. 효정이도 절대로 상처 받지 마라. 그런 데 상처 안 받겠다고 매일 다짐해. 그래야 언젠가 안 받게 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yJfmBO1yJ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Wi4sbItWi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희 미숙아였다 “병원도 포기, 지푸라기 삶은 물 먹여 살려내”(살림남)[결정적장면] 03-22 다음 타쿠야 떠났다, 日 친아빠 생사 여부 확인 결심 “요시다상 계신가요”(살림남)[결정적장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